아참,, 결혼한 유부남님들...
거참 똑바루 하고 삽시다,,,,뭐,,일부겠지만..
어제 신랑과 아들녀석과 아는 지인 두분과 오랜만에 식사를하게됐습니다
신랑이 하두 갈매기 갈매기 노래를 부르길래...
그래..내 함 쏜다...하구 갔드랬죠
테이블엔 손님이 두테이블 정도 있었구...
한테이블에는 남자 5분이서 식사를하고 있었죠..
나이가 30대중반부터 50대까지...
30대중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갑자기 직장상사에게......
저는 와이프랑 일년정도 떨어져 지냈는데....
집에 갈때마다 그게 안되더라구요...거참.....
밖에서는 잘되는데....아주 미치겠습니다..
50대남자분 왈.....그래?나는 일주일에 2번이상집에서하고
밖에서는 더 잘돼.....
또한명의 남자....허허....난 집에서만 잘돼고 밖에서는 안돼든데....
참나 듣기거북해서원.....밖에서 해결하시거나 바람피우시는
결혼하신 남성분들.....이런 남편을 둔 아내들이 불쌍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식당에서 꼭 이런 얘기를 해야만 말이 되는지,,참나....
오다가 괜히 신랑하고 언쟁만했네요...
님들생각은 어떠신지요..식당에서......저속한 말들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