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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에서 부킹하고 같이 춤추고 바로 집에가고~

때는 바야흐로~ 오늘로 부터 몇일 안됐어요

 

그여자분이 알수 있기 때문에.. 알면 심히 쪽팔리거든요~

 

그리고 이아이뒤도 아버지 아이디 입니다 ㅠㅠ

 

스크롤 압박 디짐 -.-

 

 

 

고등학교 동창이엇는데 유학을 간다 하여 알바를 끝나고

 

1차는 그냥호프집에 갔지요~ 그냥 남자 네명이 모이니깐

 

나이도 나이인 만큼 군대이야기로 시작해서 군대 이야기로 끝나더군요..

 

다들 나이가 20대 초반인 만큼~ 엥간히 젊죠 ㅋ

 

모두 솔로라서 술을 먹다가 우울함이 막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올라와서

 

나이트를 가자고 제가 바람을 넣고 나이트를 갔지요~ 왠만하면 호프집에서

 

헌팅하구 놀려고 하는데.. 제눈에는 남자밖에 안보이더라구요~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이쁘신 여자분들도 많은데 요즘 된장녀 때문에 헌팅을 한다 해도

 

차있냐고 물어볼까바 가슴 조리고 있거든요~ 능력이 좀 안돼 요ㅠㅠ 얼굴도 구림;;

 

하튼 그냥 나이트로 바로 직행했어요~ 근데 재수가 없게도 손님이 별로 없더군요

 

초반에 남자 70% 여자 30%~ -.-;;

 

사실 날짜를 잘못 맞춰갔기때문에 어쩔수 없지만 ㅋ 여자가 너무 없으니깐..

 

여자 한테이블을 두테이블에다가 부킹 시켜주더군요 ~ 엥간히 없어서

 

한테이블의 2명의 여자를 두테이블로 한명씩 떨구더라구요 ~`

 

여자분한테 혼자 오셨어요? 친구분 어디가셨어요? 요래요래 요럼 저기요~

 

하고 다른테이블 을 가르키더라고요 ㅋ 얼마나 우울한지 남자 넷에 여자 한명 -.-

 

그냥 뻘쭘함이 묻어나와서 술한잔 먹고 다 자리로 가버리고 ㅋ

 

우리도 상태 완전 메롱이었지만 여자분들도 만만치 않았다 봅니다 ㅠㅠ

 

요즘 물이 안좋나봐요 ㅋ

 

사실 갔으면 강남나이트나 클럽을 갔어야 되는데-.- 생각을 잘못해서 ㅠㅠ

 

어쩔수가 없었지요 ㅠㅠ

 

하튼 그렇게 몇번 기본 부킹을 해주더군요

 

그리고 저는 심한 몸치 -.- 몸에서 접히는 부분은 허리랑 무릎밖에 안됀다는거 -.-;;

 

하튼 그래서 춤을 추고 싶어도 너무 쪽팔려서 ㅠㅠ 한 2번 팅기구~ 너무 심심하게

 

술만 먹었어요~

 

뭐 하튼 저도 안돼겠다 싶어서 진짜 뻣뻣춤으로 춤을 추기 시작했죠 역시 사이키가

 

저를 살려주더군요~ 그래도 엥간히 나무토막처럼 뻣뻣하게 보이지는 않았을테니깐요

 

그러구서 몇번 더 부킹하고 친구들이 너무 우울해 보이고 해서

 

제가 웨이터가 돼겠다고 ㅋ 여자애들 다 엥겨오겠다고 햇는데 반응이 영 -.-

 

다들 좀 그랬져 -.-;;

 

하튼 그래서 춤추다가 부킹했던 여자애를 술 같이 먹자고 2차 맛잇는거 사준다고

 

엥간히 3분간 꼬득여서 -.- 스테이지로 나와서 춤을 어색하게 -.- 심하게 토끼춤도

 

못추는 제가 엥간히 좀 쳤어요~

 

스테이지 바로 뒤에 테이블에 양주빨던 여자분들 있더라구요~ -.-

 

그냥 나이가 저보다 한참 되어보이시는 -_-;;;

 

4살가량 위에~ 저는 근데 연상이 좋은지라 ~ 춤추면서 물검사도 하고 나름대로

 

쳐다보고 했어요~ 그리구 기회가 왔어요~ 두분인데 한분이 쓰러지시더군요..

 

아 뭐 아싸라비야 깔라뽕 케리비안 깔리토~ ㅋㅋㅋ 그리고

 

한분은 쓰러져서 주무시고 한분이 심심하셨는지 스테이지로 나오시길래

 

안돼는 클럽 부비부비춤으로 =_=; 엥간히 개겼죠 ㅠㅠ

 

그리고 바로 자리로 가서 양주를 먹으로 ㅋ 이히히히히히히히

 

갔죠 제가 그테이블로 ㅋ

 

제가 누나가 있는지라 누나들한테 엥기는건 잘하기때문에 누나 양주좀 주세요~

 

막요래요래~ 에교떨고 -.- 아잉~ 누나~~~누나나~아아아아아아아앙~

 

 막 그랬는데 글쌔 동갑이드라고요 ㅠㅠ;;;;;;;;;;;;;;;;;;;

 

순간 뻘쭘함이~ 그래서 누나같은데? 막 우겨서 누나 했쬬

 

사실 누나가 되야 말이 잘나오기때문에 ㅋ

 

뭐하냐부터 시작해서 -.- 사실 말을 조금씩 하다보니깐 제가 낚인걸 알았어요

 

보통은 여자분이 말대꾸만 해주시는데.. 제가 대답만 했거든요~

 

그리구 바로 스테이지에 나가서 섹시 댄스를 췄어요 -.-

 

그여자분 정말 잘추더군요.. 전직 나이트죽순이가 아닐까 싶은 ㅋ

 

진짜 TV에서 연애인들이 추는 섹시댄스랑 남자들과 비비는 댄스를 저한테 해주더라구요

 

아 -.- tv볼때 연애인들 표정이 왜 저렇게 나오는지 알겠더라구요 ㅠㅠ

 

완전 거의 들이대 들이대 수준에 ~ -.-

 

고마웠죠 ㅠㅠ 난생 처음 인디 그런거는 사실 무지무지 고마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튼저두 춤은 징그랍게 엥간히 못추는지라 맞춰주고 싶어도 안돼서

 

나름 스킨쉽으로 손으로 그냥 머리 만지고 팔 등 쓸어내리고 -.-;;;

 

본건 많은대 실전에 안돼더군요~ 하튼 정말 스테이지 가운대서 진상 재대로 여자분이랑

 

섹시댄스 조낸 쳤어요~ ㅋㅋ

 

장악을 했죠 -.-스테이지 장악하니깐 기분 좋더라구요 ㅋ

 

댐벼바 막 요러구 옆에있떤 여자 남자분들이 디게 부러워 하고 -.-

 

하튼 그러고 나서

 

제친구들 2명이 저때문에 집에 못가는 처지라 집에 가자고 그러다군요 ..

 

어짜피 두 여자분도 가신다 길래 저는 진짜 별마음 없이 진짜로 -.-;;

 

사실 그여자분이 양주주고 잘해주고 -.- 섹시댄스 같이 추고 기분좋아고

 

그정도면 됐다 싶었거든요~ ㅋ 나름 순수남도 아니고 헌팅을 즐기는 남자인데 -.-;;

 

아직 스킬이 많이 부족하고 돈도 없고 얼굴도 구리고 차도 없지만 ㅋㅋ

 

그래도 용기 하나로 ㅠㅠ;;

 

하튼 느낌상 취한 일행 여자분때문에.. 바라지도 않았고요~

 

취한여자분 많이 까칠하시더라구요~ 너뭐야~ 뭐하는 놈이야~ 요래서

 

저두 너무 당황해서 잠깐 앉았다가 가세요 물좀 드세요 나름

 

매너있게 행동했는데 -.- 완전 입에서 욕만 안나왔지 0.0;;

 

싸우는 수준이었어요 ㅠㅠ 사실 드센 여자분들을 무서워하기에 ㅠㅠ

 

쫄았죠 ㅠㅠ 아니요 저는 택시타는데 까지 바려다 드리려구요 ㅋ

 

저희두 나갈꺼라서 라구 말했는데 막 때릴라 들더라구요 ㅠㅠ

 

난생 처음으로 여자한테 맞는구나 싶었어요 ㅠㅠ

 

그러구서 우린 선계산을 한상태여서 나왔구 여자분들은 선계산을 안했더라구요

 

원래 선계산으로 알고 잇는데 -.-;;

 

하튼 계산한다고 하길래 왠만하면 돈 내주고 싶었찌만 자금도 별로 없고

 

까칠하신 일행분때문에 기분이 너무 상해서 ㅠㅠ

 

텼죠 -.-;;;

 

그냥 밖에서 기다리는척 하고

 

근데 그여자분도 우리가 돈내주길 바랬나바요 -.-

 

안내주니깐 더 화를 내고 있드라구요

 

8만 5천원 나왓는데.. 8만원만 냈뜨라구요 웨이터가 5천언 더 달라고 막 쪼르는데

 

여자분은 안준다고 웨이터는 안보낼라고 막 실갱이 해서 5천원 제가 드렸거든요

 

근데 저랑 같이 춤추신 분은 저한테 관심 잇는지 는 모르겠지만 같이 계속 놀자구 했고

 

2차 가서 놀자 ~ 막그랬는데 2차는 술이겠죠~ 다들 이상한쪽 바라시는데 저도 바래요 ㅠㅠ

 

솔로된지도 오래고 ㅠㅠ 한달? ㅠㅠ;;

 

떡이되신 일행여자분이 야 5천원내고 2차가서 또 놀재? 뭐 이런것들이 다있어? 요러시는거에요

 

사실 바란것도 아니고 술값 내기도 싫었고 된장녀 스타일 젤로 싫어하기에 ㅠㅠ

 

기분좋게 놀고 그랬으면 냈을지도 모르지만 ~ 기분도 너무 상하고 해서

 

같이 춤춘 여자분 전화번호를 땄어요 -.-. 사실 명함준다는데 없대서 ㅠㅠ;;

 

그러고 택시 타고서 보냈죠 저도 친구랑 택시타고 집에왔거든요~ 기본료 0-.-;

 

걸어가면 15분 ㅋㅋㅋ 하튼 근데 전화가 왔드라구요 잘가라고 ~ 저도 잘가고 까칠한분

 

잘챙기세요 그러고 끝나고 문자 보냈져 이름 모른다고 -.-;;

 

근데 남자친구 있으시더라구요 핸드폰 메인 사진도 그렇고

 

그리구 별로 그여자분한테 관심이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었기에 일하는곳 가끔 찾아가서

 

매상이나 올려줄생각이었죠 ~

 

그냥 동네에서 가게를 하시기에~ 집에 도착해서 친구들이랑 다 네이트온으로 모여서

 

결산을 했죠 ㅋㅋ 오늘 너무 재미없다 ㅠㅠ 우리 왜이러냐 ㅋㅋ 다들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애

 

사진 보여주는데 저는 헤어진 여자친구 사진을 보여줄까 하다가 더 우울할꺼 같아서

 

막 꿍해있는데 전화가 오드라구요 그 춤춘여자분한테..

 

왠걸 -.- 남자분이 너 뭐하는새끼야~ ;;;;;;;;;;둥둥 둥둥;; 심장은 꽁딱 꽁딱;;;

 

이런 짜증 ㅠㅠ 아 가게 매상올려줄려고 연락처 딴거다

 

막 요랬거든요.. 하두 따지시고 흥분하시길래 너이새끼야 로 시작해서 나이트에서

 

부킹했지? 막요러시길래 ㅠㅠ

 

아니라고 말할껀떡지가 없더군요 차라리 5천원 내줬다고 말하는건데 ~ 하튼

 

진짜 부킹한 제가 왜이리 미안한건지 -.-;;

 

뭐 죄인인가? ㅋ 화내지 마시고 저는 아무짓도 안했구요~ 그냥 가게 놀러간다는

 

것 뿐이구요~ 아무사이 아니에요~ 막 20분동안

 

설명하구 마지막에 조심히 들어가세요~ 막 그랬져 -.-;;

 

내가 내시도 아니고 아부하기도 싫고요 ~ 솔직히 저 욱하는성격에 화나면 부모님도 안보이는

 

스타일인데 (자랑은아니지만요) 집에 부모님도 주무시고 그춤춘 여자분도 절를

 

잘 맞춰 주었기에 참았던거죠 옆에서 여자분이 막 끊으라고 하고 그래서

 

오늘 도 우울해지구  황당 무게 하네요 ㅠㅠ 안그래도 여자친구한테 차인적도 많은데..

 

진짜 못생기고 나좋다고 엥기고 성격좋은애 사겨도 한달도 못가고 차이니깐 ㅠㅠ

 

안그래도 자신감 없는데 진짜 이런경험 처음인데

 

솔로 탈출 하는 방법 없을까요 ? ㅠㅠ 여자친구가 없어서 이런거 같은데 ㅠㅠ 

 

다음번엔 한달에 두번 두달에 세번 차인 이야기 쓸깨요 ㅠㅠ 진짜

 

인생이 드라마야 ㅠㅠ 로맨스고 나발이고 ㅠㅠ

 

군대 가기전에는 안그랫는데~ 그래도 나름 나름 여자친구 있었는데 ㅠㅠ;;

 

흑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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