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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2006.09.18 15:36
조회 118 |추천 0

(너무 귀여운 남편)

 

결혼한지 20년된 누룽지부부,
깨가 쏟아졌다. 어느날 평상시보다
일찍 퇴근한 누룽지는 다짜고짜
아내의 손을 잡아끌고 방안으로
들어가 이부자리를 폈다.

아내는
화들짝 놀라면서, '아이 , 벌써부터
이러면 어떡해? 부끄럽잖아.' 하면서
누룽지의 얼굴을 행복한듯 쳐다보았다.
아내를 이불 속으로 끌고 들어간 누룽지는
이불을 뒤집어 쓰고서는 점잖게 말했다.
" 야! 마누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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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야광시계 샀다!

 

잼나셨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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