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의 얘기입니다.
전에도 한번글을 썻엇는데~모두 제 얘기가 아니냐는~데~
전 남친도 있고 잘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바보처럼 너무 착한 제 친구얘기입니다.
어제였었죠~친구를 만난건~~
둘이서 밥을 먹고있었을대였습니다.
기분좋게 맥주 한잔씩들이키다가
친구가 갑자기 '자기 전에 사귀던 애 빛 갚아주느라고 대출 500
' 받앗었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많은돈을 다 대출받아서 다 빛갚아 줫냐고 물어봤습니다.
말인즉슨....
그놈이 군대를 가기전에 카드빛이 300인가 있었는데~
부모님몰래 자기가 대출을받아서 갚아줫다는...
그럼 나머지 200은 뭐했냐고 물어보니까는 그돈은 남자친구 군대 가있을때 용돈부쳐주고~면회다니면서 다 썻다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빛갚아준 돈은 받앗냐고 하니까는
'걔 원래가 힘들잖아....'
이러더라구요.
그애기를 듣자하니~속에서 울화가~확~~올라오더라구요
제친구 얼마전에 그 개만도 못한 자식이랑 헤어졌는데요
이유인즉슨~
새벽에 어떤여자한테 전화가오더랍니다.
받으니 그자식 5개월된 여자친구라면서~
새벽에 나가서 셋이서 만나서 애기를햇다고 합니다.
결국은 내 친구가 여락을 하지 않고 좋게 헤어져주고 왔더라구요![]()
그 자식 밑으로 들어간 돈이며, 제 친구 힘들게 알바해서까지 번돈 다 그새끼한테 들어갔더라구요. 물론 데이트비용까지 제 친구 부담이었죠~
제 친구한테 돈 빌려서 그연이랑 같이 데이트하고 즐기고~우와~이런 신발 조카같은 색히
ㅡ,.ㅡ
두서없이 쓰게 되어서 죄송하고요~
대학로에 살고 있는 모씨의 아들~정1 이 너 길가다 걸리면 내가 가만안둔다.
아작을낼줄알어~니는 남의 눈에 피눈물흘리게하고 잘살줄알어~10색히야
제발 어떻게하면 복수를 할수있을지 님들아~가르켜주세요
악플은 사양입니다. 그럼~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