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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게임

노므현 |2006.09.19 17:42
조회 207 |추천 0

진실이란 세월이 흐르면 밝혀지기 마련이지..대중이가 빨갱이들한테 국민의 돈을 지 돈처럼 줘갓고

노벨상 탄것 처럼...놈현이 임기 끝나고 사고 친게 밝혀 지듯이

 

여섯 달쯤 전에 할아버지 부동산에 대한 상속등기 문제로 내가 돌아 버린걸 기억허는 양반들이 있을

거구만...그 중에 한 가지 애기인데 집앞패 10평에 대해서도 상속등기 허랬드만은 알았다고 허드라고..

 

근디, 시청에 서류제출허러 가기전날 저녁에 냉택없이 '집앞패 10평은 얼마 안된께 나둬 블자?'

어이가 없어갓고 10평도 그냥 허랬드만은 알았다? 허드라고...

 

허나, 다혈질답게 10평에 대해 상속등기 신청을 안허고 왔드만

기가 막혀서 원...

 

그때는 10평밖에 안된께...얼마 안된께 그런지 알았지...

난 부동산에 대해 상식이 있어갓고 10평이라도 혁신도시 주변지라 평당 몇십만원(현재 10평 옆패 밭이 과세표준액으로 평당 7만원인께 10평이 '대지' 이고 실거래가을  감안허면 최소 평당 13만원)이 갈지도 모르는데 왜! 등기을 안허냐?했고...

 

그러다 몇칠전에 상속등기을 서두른 작은 아부지한테 전화가 왔드만...난 방에서 퍼 잘라고 누웠는데

엄마랑 통화한 애기가 다 들리드라고...

 

근데 '10평은 인천 애기씨가근디 새마을 사업때 다섯평가량 도로로 들가고 지금은 앞집

할머니집이지만 당시는 친척할아버지 집이라 할아버지 집 지슬때겟 담장으로 쓰라고 2평 정도

사용허라 허고 3평은 길 옆패 남아 있는데 측량허면 측량비용이 더 든께 나둔게 좋겠다'해갓고

10평에 대한 상속등기을 안해 부럿드만

 

고모는 투기 해갓고 부동산에 대해 조금 알지만 측량비용에 대해서는 모르드만...

난 그전에도 측량비용이 대충 얼마인지 알았는데 이참에 할아버지와 아부지 명의로

된 창고 자리 측량하는데 지적과에 애기허면 15만원 든다는걸 확실히 알았지...

 

그믄 도로로 다섯평이 들간께 다섯평은 남았슨게 평당 13만원씩해도 남는 장사 아닌가?

그걸 떠나서도 미래 가치가 있는 땅인데 왜! 상속등기을 안냐고!?

 

고모 당신도 해찬이나 정치인들이 땅투기 하듯이 정보 입수허고 미래가치을 보고 몇십년전에

땅을 사 놓고는

 

냉택없이 상속등기 허러 법무사 사무실 가갓고 난 실거래가로 상속등기 할 토지에 대해서도 과표대로

신고 해블고

 

몇 백이 문제가 아니라 몇 천만원이 세금으로 날아 갈 판이구만...

달리 근게 아니라 난 다혈질들 때문에 직장 생활을 못하는데

가계라도 차리고 결혼 헐라면 땅 한대기라도 팔아야 될 입장이지...

 

시골집이 식량만 허고 생활비만 허면 굳히 땅 팔 필요도 없고

 

그러면서도 동생허고 엄마허고 친척들이 나 보고 장가 가라네

고구마 한 개허고 붓감자 두 개만 차고 장가 가라고?

어떤 미친뇬이 오간디?

 

고모들이 날 못 믿것다고 엄마 앞으로 상속등기허란께 엄마가 그믄 장가간 동생 앞프로 허잖께

동생은 동생대로 그렇게는 안헌다 해부럿다허고...

 

동생앞으로 했으면 증여세가 장난이 아니게 나오지 알구만...

복잡한 세법이고 지랄 같은 세법인데 동생 결혼할때 3천만원을 줬기 때문에 그게 증여공제액

커트라인인디 아직 3천만원 해준지 10년이 안넘었슨게 증여 금액에 10%는 세금으로 날리

드라고...

 

암튼, 작은 아부지랑 통화 중에 안사실이구만...

꼬라지는 꼬라지대로 나갓고 이늠의 집구석 불 질러 블고 사라져블라고 나도 미쳐 생각허지 못헌건데 엄마가 나 한테 동생 애기을 했으면 어차피 장가간 동생 앞프로 땅을 해준다고 엄마가 그랬은께 동생 앞프로 허라고 했것지...

 

조ㅅ도 넌 성격적으로 약헌께 강자가 시키면 시킨대로 허라고 당신 맘대로 연병허고 돌아 다녔드만...

생각자체가 없는 것들이 꼬라지만 앞세워갓고 지들 말이 곧 법이고 진리로 아니 원

놈현이나 엄마나 똑같지...

 

아부지 앞프로 된 부동산은 이번 특조때 상속등기 못허고 증여로 등기 해야 된께 등기비가 더

들드라도 특조로 안고 법무사 사무실을 통해서라도 해야지...

 

엄마는 누나가 아버지가 사망헌지 얼마나 됫다고 그냐?엄마는 엄마대로 특조로 안허면 등기비가

더 든다고 안헐생각이고...

 

그믄, 향후 특조가 있을 12년뒤에는 지금의 땅값이 제자리 걸음허나?

뻔히 땅금 상승은 기정사실인데 땅끔이 올라가면 당연히 등기비가 더 나오지...

조ㅅ도 모르면서 연달허는거 보면...

 

조ㅅ도 모르면 물어나 봐야 헐거 아니냐고!?

 

내가 깜박한 문제지만 굳히 내가 가계 등을 차릴 비용을 떠나서 임차한 밭이 있는데 그 밭이

302.5평이 넘은디 혁신도시로 들어가지...

 

그믄, 5~8평에 상가분양권이 나온께 조성원가 이하로 분양헌다지만 8평 잡고 평당 4백이면

3천 2백만원이 들가지...

 

그믄 그 돈은 그지 같은 집구석에 있을턱이 있나?

결국, 대출을 받던지?아니면 땅을 팔아야 된다는 소리구만...

 

이런 문제로 10평까지 전부 상속등기허고 실거래가로 상속등기 할 토지가 있었는데도 과표대로

신고 해블고실거래가로 상속 등기 할 토지는 당연히 집에 부동산 중에 발전성이 가장 없는 토지지

 

노비근성은 강해갓고 뭔 짖거린지 원

 

동생한테 몇칠전에 시내나가갓고 내가 주소 이전허고 장가 갈라면 땅이라도 팔아야 것다고 했드만은

엄마한테 전화 해갓고 땅금이 계속 오른다고 땅을 팔지 마라허고

글면서도 작은엄마가 소개허는 여자랑 만나보라 허고

 

이거 쓰다 본께 꼬라지 나갓고 17년산 위스키을 냉동고에 넣어 낫구만

주식도 되는 일이 없을란가?오전장에 비실비실 된께 13.30분에 시간 맞쳐 낳고 잠 자부럿지...

헌디 자고 인난께 16시십만원  정도는 이문을 남기고 팔수 있었는데 오히려 마이너스

어차피 주식은 제자리을 찾기 마련인께 손해는 보고 팔 수 없지

 

어쩌거나...

밧데리가 없다고 핸폰은 꺼져 있고막상 핸폰을 켜본께 밧데리가 만땅이라 표시되고

망할늠의 핸폰이 인자 맛이 갈때가 됫는가?지 맘대로 빵이드만...

 

어쩌거나, 노비근성.아집.독선으로 맘대로 해갓고 몇백에서 몇 천만원은 그냥 날아갈 판이구만...

대단한 엄마 라니가

 

놈현허고 어찌 그리 똑같은지...

둘이 기나 묻지?

 

꼬라지 나갓고 피뽑으러 안갓는데 위스키나 한 잔허고 논에 물고나 막고 와야 것다

 

정말이지 아침에 말했듯이 조ㅅ 같은 하루가 시작 되갓고 끝나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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