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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전화로 오는 인터넷광고!!! 더 이상 못참아!!

완전 짜증... |2006.10.11 16:46
조회 590 |추천 0

저는 나이 20살에 대학교를 다니는 완전평범하기 그지없는 남학생입니다....           

그런데..... 약 5개월 전부터... 우리집 식구(부모님두분+형)들을 괴롭히는 것이있었으니

그건 바로 인터넷 전화광고 입니다(근 하루에1번씩 어쩌면 3일에 1번씩)....... 이젠 귀에 못이 박힐정도로 ("안녕하세요  *나로 통신입니다~!") 전화가 오기 시작한날부터 약 3개월 까지는   "아~ 그래요? 저희는 지금 쓰는거에 만족 해요 필요하게 되면 전화하겠습니다" 좋게좋게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오는 *나로 통신 전화에 저는 그만 모르게 짜증이 극도로 올라 흥분을 하며 따졌습니다. "저기요 예전 부터 말했지만 저희집은 지금쓰는거에 만족하거든요???!!!!! 제발 전화좀 하지마세요 필요하면 연락드린다고 그랬는데 왜자꾸 연락해요 이거 생활하면서 피해가 가네요!!" 라고말했습니다 . 그런데 *나로 통신측 일하는 젊은 아가씨? 의 말은  박**고객님의 어떤 관계가 되시는 분이십니까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아 동생되는 사람인데요 이랬죠... 그 직원의 말투는 어이가없다는 듯이 형분께서 전화를 해달라고 해서 했다는 겁니다. (수화기를 내려놓고)그래서 야간으로 힘든 노가다비스무리한 일을 하고온 형이 자는것을 깨워 물어봤습니다  아니라고 하면 너(*나로 통신 대표) 는 진짜 찾아가서 녹여버린다는 생각으로 물어봤습니다. 형 왈 "으으~음 어 했는데 설치 안한다고 말해라"  켁.. 갑자기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더구요 흥분해서 말한게... 그래서 다시 직원과 대화를 하려고 전화를 받고 저가  "설치 안한다고 전해드리래요"이런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 직원이 저에게 다짜고짜  "아니 저는 여기에 전화 하는건 처음인데 말씀이 너무 격하게 하는거 아니에요?" 는식으로 억울하다는 듯이 말을 하길래 "아니요~ 저는 *나로 통신 에게 화를 낸거지 당신에게 개인적인 감정으로 화낸게 아닙니다 라고 말했는데 그분이 어이가없다는 말투로 계속 나는 이번일 처음이라고 다음 기사분이 전화하면 그렇게 말하지말랍니다  내참 어이가 없어서 내가 왜 광고전화받고 이래라 저래라 명령까지 받아야합니까?그리고 *나로 통신분들 장난합니까 전화 하지말랬다고 사람바꿔서 전화 하고  .... ㅋㅋㅋㅋㅋ 아 어이가 없어서 웃기네요 그리고 다음 기사가 전화하면 그런식으로 말하지 말라는건 다음에 또 전화 온다는겁니까?? 그리고 그 직원에게 꼭 할말이 있다면 당신은 하나로 통신 직원 아닙니까? 그딴 자세로   고객이 불편을 토하면자기 회피 하고 아주 대단합니다 승진 꼭 하실겁니다  밥줄인건 알지만 사생활을 방해하는 짓거리까지 피해가 가면  어느 고객이던 싫어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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