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던 여자가있었습니다,
대학교 같은반친군대,
그여자를 좋아하게 대었습니다,
맨첨에는 몰랏죠,
그냥 계속 연락하다가 정이싸인건지,
계가 재밋게해주구
안심심하게해주구
너무 그냥 끌렷습니다
그냥 친구인척 좋아햇습니다,
가는 저를그냥 친구로 생각햇는것같습니다,
저는 여자로서 좋은건대 ,가는 그냥 친구이상으로는 생각한적이없는것같네요
가끔 그여자랑 영화보로가자그래서 영화두보로가고 밥도 먹으로가고 한 10번정두
사적으로 둘이 만낫읍니다
그여자애랑 있을때는 너무 행복햇습니다,,
그여자한테 쓰는 돈이랑 시간은 정말하나두 안아까웟습니다
여자를 많이만나보진않았지만, 세번정두 만나밧는대
제가 좋아해서 만난적은업구요 다 여자가 사귀자고해서사귄건대,,저는 좋아하지도않았지만
그냥 사귔어거든요,, 그래서 얼마못가서 헤어지구,
근대 이여자만큼은 어딘지모르게 끌리게대어있었습니다.,,,먼가 대단한매력이,, ㅡㅡ;
참 처음느끼는 감정이랄까요. 그냥 그여자를 찾게대구,,
아무튼 제가 학교다니면서 한 4개월동안 혼자 친구인척 그녀를 좋아하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또친구사이로 영화보구 밥먹구 헤어지구
네이트온에서 그냥 저두 하두 답답하길래,
좋아한다구 네이트온에서 말해버렷습니다,, ㅡㅡ, 만나서말해야대는건대이런거는 ㅡㅡ;;
그냥 답답하구해서 그냥 말햇습니다,,
근대 그여자 대답이,,
좋아하는사람 있는거 알고있제 이러면서,,,,
좋아하는사람있는거는 알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고있다,, 내가 그사람 생각안나게해줄게,,,,
라고하면서 ,, 쫌 계속 시간끌다가,
그여자가, ,, , 그러면 생각해볼게,, 시간을달라고하였습니다,,
저는 ,, 정말 떨렷습니다 ㅡㅡ; 차일까바,,,,
그래도 시간달라그래서 ,, 알겠다라고하엿죠,,
그리구 시간3일 준다구했는대,
한 6시간후에,,, 문자가왓습니다, , ,
네이트온들어와바라,, 라구,,
전 술먹고있었는대 그예기듣고 막바루 겜방 띄어갓죠,
네이트온접속하니간, 쪽지가오대요,
알겟다 한번해보자, 근대 내좋아하는사람 있는거는 알고있제
나도 노력해볼게, ,, , , 니좋아하도록,, 이카대요,,
그래서저는 기뻣죠 ,,
내가좋아하는여자랑 사귀게 대었구나!! 하면서, 막바루전화하면서 잘해보자카면서 ,,,
결국 사귀게대었습니다, 저는 정말 아끼고 잘해주고싶었습니다
사귀고 첫날은 둘이서로 바빠서 못만나구,,,문자만하구,
둣쨋날,, 만나기로햇습니다 , 놀이동산!,갈려구햇는대 만나니간 비갑자기 쏟아저서 ㅡㅡ
놀이동산못가구, ㅡㅡ
또갈때없어서 ㅡㅡ결국 영화보구 밥먹구 ,,
훗 근대 손도못잡아밧습니다,, ㅡㅡ
너무 부담스러워서 ,,
그냥 같이있는것만으로도 좋은대 ㅡㅡ,
휴그래서 결국 영화보구 밥먹구 예기하다가, 집까지 바리다주구 첫데이트가 그렇게끝낫습니다,손도못잡구, ㅡㅡ;;
그리구 3일째대던날, 문자하면서쉬고
4일째,, 둘이바빠서 또 못놀구,,
5일째대던날 ,,,,,,,,,,,,,,,,,
정말 너무함니다, ㅠㅠ
이떄두 둘이바빠서 못놀구, 그냥 있었는대
갑자기 전화가오대요,,
여자친구전화잘먼저 안오는대 ㅡㅡ
전화오니간 무지반갑대요,,;;
그래서 받았죠,,
술을 먹은것같대요,,,,
그리구 무슨 할말이있는지,, 억스로 뜸들이대요,,
저는 바로 눈치깟죠,,
그리구 결국 그녀입에서 말이나오게 대엇죠,,
나너무힘들다,, 그남자때문에,,
니랑있어두 계속 그남자가 생각난다,,
이러면서,, 나그남자 정말 오랫동안 좋아햇는거너두알잖아,,
휴,, 저는 할말이없었습니다,
제가 그남자 잊게해주겟다고하였는대,,,,,,,,,,,
몇일댓다구 ... 그렇게 힘들어하는지,,
아직 해주지못한개 수두룩한대,,
아니 시작도못햇는대
벌써 힘들다니,,
저는 조금만 더해보자고 하엿습니다,,
근대 그여자, 정말 힘들다내요,,,,,,,,,,울면서말하대요,,,,
내가 생각을잘못햇다그러면서,,,,,,,,,
니한테두미안하구,,,,,,,,
그남자도저이 못잊겟다,,,,,,,,,라구
지금은 아무것도하기싫다,,,,
니랑사귀는것두 관두고 그남자 좋아하는거두이제 안하구
정말 힘들다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다고,,
저는 ,더이상 붙잡을수가없엇습니다,,
붙잡아도 안돌아올거라는걸 알기때문에,,,,
그래서저는,,,,,,,,
놓아주엇습니다,, 그대신,,기다린다구,,,
정말 헤어지구, , 정말 미친듯이 아팟습니다가슴이,,,
처음느끼는감정,,,또 이별,,,,,,,,,
이렇게 아픈지몰랏습니다,,
맨날 술먹고,,,
게임방가서게임하구,,
한 10일동안 이짓만하다가,,
저는 도저이안대겟다생각해서
다른여자를 만나보앗습니다,,
여자들이그래두 좀잇엇거든요,,
한 2명정두 만났는대,,
휴 제마음 그렇게쉽게 안가대요,,,
그여자소식은 계속 들려오구,,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리구나서못참아서 전화를하였습니다,
잘지내냐,,그러면서,,
그여자 차갑게 대하더군요,,
그래서 화가나서 ,,,
물었습니다 휴 내연락하면 안대는거가?,,,
이제 모르는사이로 지낼까,,???
라구 물었죠,,
그러니깐그여자하는말,,,,,,,,,,,,
니가 그러고싶으면그래라,
나는 니뜻대로할게,,
우와 너무 섭섭햇습니다 제가 그여자한테 얼마나 잘했는데,,
정말, 진심이었는대
그여자는 저랑 모르는사이가 그렇게 쉽게대는지,,,
우와 참 짝사랑,, 안좋은거내요,
헐, ㅡㅡ 겜방알바라서 심심해서,,그냥 아픈 기억을 좀 쓸려구햇는대 너무
길게 썻네요 ㅡㅡ
ㅋㅋ 보던지안보던지 상관없어요 그냥 다시 한번 정리한번해보고싶었는데글로,,
이제 헤어진지 20조금넘었네요
연락안하구 잘참구있습니다,,,
언제까지 참을수있을지는 모르겟지만,
정말 화가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