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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명박을 좋아한다

명바기 |2006.10.11 17:19
조회 302 |추천 0

이명박, 돈이 없어서 고등학교도 공고..노점상하면서 공부.. 

 

이명박시장은 정말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포항공고나와서... 시장에서 리어카끌며 행상하다가...


배고파서 물로 배를 채웠던 어린시절을 보낸 이가 바로 이명박전시장이다.

 

 


형이 다행히 행정고시되면서 집안이 피니까... 공부피터지게해서 고려대 입학해서


학생회장까지 당선되고,  그때당시 정말 그 규모가 컸던 전국적인 대학생시위를 이끌면서

"박정희정권퇴진시위"를 이끌었던 민주화인사...

 

6.3동지회 회원으로 아직도 활동하고 있고,

 

이재오 이명박 모두 독재정권에 항거했던 이들.......

 

 

 

그리고 정주영회장의 오른팔이 되어서  현대건설을 굴지의 기업으로 이끄는 수훈갑으로서

 

정주영회장의 가장 두터운 신임을 얻었던 인물이 바로 그 이명박시장이다.

 

태국에서 노동자들이 월급달라고 폭동일으켰을때도 이명박시장은 말단사원으로서

 

그 금고를 안고 자기를 죽이고 금고를 가져가라면서 목숨을 걸고 금고를 지켰던 일화가 있을 정도로

 

책임감이 강한 인물.....

 

 

 

서민의 고통을 알고, 박정희퇴진운동을 벌였던 민주화투사,

 

졸업후경제의 신화의 주역인 재벌의 오른팔로서 60평생을 살아온 경제계의 거인...

이명박...

 

 

 

삼성의 중앙일보가 현대건설의 부실공사를 비판하는 기사를 싣자...

삼성이건희회장과 홍모중앙일보회장하고 담판을 짓는 정치력을 발휘하며

 

정주영회장의 신임을 두텁게 쌓은 일화는 정말 유명하지.....

 

난 그를 감히 신화라고 부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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