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연락왔구요..
헤어지자하네요..
기다리란말기다리는거 모르냐구...그래도 그냥 헤어지자면서 잊어라내요..
어떻게잊냐구...그러니 다른남자만나고 니일찾고하면 잊을꺼다...잊으라네요..
나 싫으냐구? ...묻고팠어요.. 그리고 물었죠..
응 이렇게 대답하네요..
숨죽이면서 실컷울었습니다...
그리고 잠들었구...
오늘 또 실컷울고 있어요...
그사람 지금 노가다일하나봐요... 힘들어두 기다리란말 듣고팠구...기다리라면 기다릴수있었지만..
그말 듣고프다고..했지만...헤어지잔말이네요... 그말이 나온이상..바뀌지않겠죠...
남자들 습성이라하나요?..
몇달뒤 .. 연락온다는.....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그사람볼수있을까?
나 지금 이리상처받는데... 그사람 지금 힘든상황이지만..나이리아픈거 알까?..
너무 잔인해요...
기다리라하면 기다릴껀데...
나만 이러는거...
내가 이리아픈거...
그사람 알까요?.
울다 잠들면 꿈에서 둘이 행복한모습꿈꾸는데...
일어나면 그 생각에 다시 눈물이 나고...
제가 글같은거 잘못쓰고...그래서 많은분들이 이해못하신다구 쓰셨더군요..죄송해요..
그냥..그말밖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