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어느비오는날 대문을 긁는소리에 잠을깨어보니 시츄한마리가 온몸에젖어 긁고있었습니다.불쌍한 마음에 저와아내는 따뜻하게 해주고 먹이도주었습니다.다음날 동네를돌아보았지만 강아지를찾는다는전단지 는어디에도없었습니다.저와아내는 강아지가불쌍해서 키우기로했습니다.근데 문제가있었습니다.저희외엔 모든사람들을경계하고 물었습니다.몇개월교육끝에 만지지만안으면 안물더군요.그래서키웠습니다.4개월전 새로운식구가태어났습니다.저희들에2세인딸.강아지도 아기에겐 잘하더군요.울면옆에서지켜주고...근데몇일전 아기에얼굴을물었습니다.저는화가많이나 동물병원에 주니 무는개는못키운다더군요.그래서일단5일맞기고돈을지불했습니다.대전에사는데 마당이있으신분이 키우셨으면좋겠습니다.주인은안물거든요.죽이지도못하고 버리지도못하겠습니다.어떻게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