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친구중에 제일 친한 녀석 고르라면 이 녀석인데...
요즘들어 부쩍 여자친구 타령을 하네요... ㄱ-
나보고 뭐, 어쩌라고....
오늘도...
밖에서 같이 놀다가 돌아오는데...
뜬금없이..
"아~ 나도 여자친구 슬슬 만들고 싶어~"
"-_-;"
대체 어쩌라는건지...
지금 내가 자기 걱정해줄 때가 아니거든요..
제 코도 석자라서.... =,.=
꼭...
소개팅 시켜달라는 무언의 압박으로 들렸어요...
이럴 때 적당히..
뭐라고 받아치면 좋을까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