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한평생을 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는게 정말 쉽지 않더군요....
어쩌면 지금의 제 나이가 너무 늦은 나이는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무슨 일을 하는지가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연봉이 좋은 곳으로 옮겨 직장생활을 하려고 애썼고
결국 결과는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기에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내가 앞으로 살아갈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그 속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어떤 모습으로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게 될까요?
내가 하는 일이 내 주위사람부터 사회 국가를 위해 공헌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슨 일을 해도 적극적으로 살아갈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졌던 편견과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지녔던 소극적인 삶의 모습을 지워야 할 것 같습니다.
내가 살아가야 할 시간속에 주도적으로 사람과 사회를 위해 공헌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어디에 존재해도 전 적극적으로 살아갈 것 같습니다.
때로는 시련이 또 찾아올 수도 있겠죠......
하지만 지난시간처럼 소극적으로 회피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꿈과 목표가 생겼고 제 주변에는
후배의 앞길이 창대하길 마음으로 응원해주시는
선배님과 동기들 그리고 친구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날아오르려고 합니다.
과거처럼 아무 목표없는 비상이 아니라
내가 가진 좋은 생각을 펼칠 수 있는 삶을 진솔하게
사는 사람으로 꿈을 향해 변화하려고 합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삶속에서의 축복이 늘 함께하길 기원하며
- 새벽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