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정말 저의 모든것 까지 다 바쳐도
아깝지 않겠다고 생각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100일정도 사겼지만..정말 좋았고...결혼까지 생각할정도로..
근데 종교적 차이때문에 할수 없이 헤어지고..
이후로 4개월정도 지나고
그냥 별 좋아하는 감정없이 다른 여자를 사겼습니다
그 여자랑도 조금 100일좀 넘게 사기다
별 감정없이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한달있따 또 다른여자 만나다 만나는 도중에
또 다른여자 만나면서 헤어지고 그여자랑 사귀고
이번에 또 이여자랑헤어진 동시에 다른여자를 사귀고있습니다
정말 별 감정이 안드는데 그냥 정말 좋아했던 여자랑 잘안되고
막 여자랑 사귀고..헤어지고..별감정없이..
사귀다보면 또 지겹고...
왜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미친놈이가 잘못한거 아는데...
왜이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