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세계기록 2006'에 기록될 가장 키가 큰 사람은 중국의 '시순(2.361미터)'이며 가장 작은 사람으로는 케냐의 '카이란 샤(1.263미터)'이다.
원래 '레오니 덕(35세)'이라는 우크라이나 남성은 키가 2.54미터로 실제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크지만 현재 '거인병'을 앓고 있다. 키가 큰 것은 그에게 기쁨이 아닌 고통이라고. 이에 기네스북 주최측 단원이 키를 재는 것은 물론 기록에 오르는 것도 거절했다고 한다.
참고로 최홍만은 2.18미터 아쉽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