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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주장하는 남녀 평등이란.....

라라 |2006.09.25 12:44
조회 86 |추천 0

얼마전 케이블 티비 프로그램의 오락성 토론 방송에 주제가 갑자기 생각나서 몇자 적어 봅니다.

그 방송의 주제는 여성들의 경찰 인력 의무 고용(40%)에 대한 토론 방송이었지요.

 

여성측주장 : 여성들의 사회적 참여가 높아지고 있고 여성들의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 지고 있지 못한 현실에서 여성들의 경찰인력 고용에 40%를 의무화 해야 한다.

 

남성측주장 : 다른 공무원직과 같은 성격의 업무가 아니다 남자가 해야 효율적인 일이 있고 여자가해야 효율적인 일이 있다. 강도를 잡는 완력이 필요한 일을 여자들이 얼마나 해내겠냐.

 

여성측 : 경찰에서도 충분히 사무적인 일이나 범죄 예방교육, 성폭력 문제등 여성이 필요한 업무가 더많이 존재한다. 경찰 업무를 단순 강력범죄로만 규정짖지 마라.

 

남성측 : 그럼 당당히 같은 경쟁력을 가지고 지원을 하면 된다. 꼭 40%를 규정짖는 다는건 경찰인력 질의 향상의 도움이 된다고 보질 않는다.

 

대충 이런식의 논쟁이었습니다. 여성측의 주장중에 사회 현실의 인식의 어려움 다 인정합니다.

하지만 틈만나오면 등장하는 남여 평등에 위배된다는 여성측의 주장은 억지스러운 느낌을 지울수 없어 안타까울때가 많이 있습니다.

 

토론중에 남여측 각각 한분씩 나와 얘기하는 코너가 있었는데, 남성측 남성의 완력을 여자들이 능가할수는 없다고 주장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아니라고 반박하니 남자측에서 그럼 세계최강의 사나이인 효도르를 이길수 있느냐는 질문에 여성이 그런 사람이 나오지 말라는 법이 어딨느냐고 반문하는 순간 억지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여성을 비하하려거 이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인정해야 하는부분은 인정을 해야 한단 얘길하고 싶은겁니다.

 

한가지더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몇년전에 국가 공무원에 군필 가산점문제를 가지고 남녀 평등을 운운하며 여성단체에서 들고일어나 결국은 가산제가 폐지되는 성과를 거두었지요~

과연 그게 남여 평등일까요~ 여성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2년이란 시간동안 남자가 정신차리는 기간이 될진 모르지만 여자측(공무원 준비시 경쟁자)에 입장에선 2년동안 앞서 갈수있는 시간이란 생각이 더 드네여.

 

예전보단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어나면서 남성이 설자리가 줄어드는것은 현실이지만 그것은 사회 발전에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며 경쟁력이 늘어난다는것 좋은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정히 경쟁하는것 말이지요.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여성과 남성이 정말로 평등하게 되는 사회가 되길 기우너하는 맘에서 두서없이

써 봅니다. 여성분들 넘 기분 나쁘게 보진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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