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아침에 일어나서,,
학교 가기 전에 몇자 적어봐요..ㅋㅋㅋ(대학생이랍니다;;)
말재주가 없어서 그러니..재미 없으시더라두 끝까지 봐주세요 ㅋ
딱..일주일 전이였어요..그 전에는..거지였더는..ㅠㅠ
기다리고 기다리던..월급날..ㅠㅠㅋ
월급을 받구 나서,,신발이 다 떨어져서..친구랑 신발을 사러 갔습니다..ㅋ
제가 맥스95를 신구 있어서 그런지..(무지 편해요;;)
그래서 그런지 맥스90을 사구 싶었습니다..(비싼대 왜사냐..하지만 발이 편해야죠;;)
진열된 맥스90을 봤는데..무지 안이뻣습니다..ㅡ_ㅡ;;
그래서 다른건 없냐구 했더니..요즘 맥스 종류가 잘 안나온다구 하시더군요..
그래서,,다른걸 보는데..눈에 들어온게 에어포스원 이였습니다..;;
이쁘기도 해서 친구가 신어보라구 해서,,신어봤더니..
편하구 그래서 가격을 봤더니 ㅡ_ㅡ;;12만..9천원..........ㅠㅠ
그래두 그냥 흔히 말하는..질렀습니다;;좋았기에..ㅋㅋ;;
신발을 사구 나서..그친구와 다른친구와 같이..간단하게 술을 먹구나서;;
집을 갔습니다;;엄마가 계셔서 ㅡ_ㅡ;;
제가 "나 신발 샀다~"하구 자랑??을 했습니다 ㅡ_ㅡ;;(어린애 같이..)ㅋㅋㅋ
엄마가 한번 보라구,,하시더군요 -ㅁ -;;
그래서 보여줬더니..엄마가 화를 내십니다..
포스가 흰색계열인데..ㅠ(저희 엄마 흰색을 싫어 하십니다..빨래 하거나,,닦기 힘드시다구..)
그래도,,제가 좋아라 하니까 - _-;;이쁘다구 하시면서..
얼마냐구 물으시는겁니다..ㅋㅋㅋ
신발 산 가격을 말하면 혼날거 같은 예감??이 들어서 - _-;;얼버 부렸지요 ㅡ_ㅡ;;
그리구 몇일이 지나..신발 기분 좋게~신구 다니다가..
저녁에 집에 왔지요 -ㅁ -;;ㅎㅎ그런데..저희 엄마가 하시는 말씀..;;
엄마왈 : 땡땡아 (땡땡은 저의 이름..) 신발 혹시..
만원 짜리니??만원 짜리니?? 만원 짜리니??
만원 짜리니??
저 : ..............(할말을 잃은..)ㅡ_ㅡ;;충격;;!!
엄마왈 : 시장 가는데..니꺼랑 비슷한 신발이 있던데..만원에 팔던데.. 아니야??
저 : 엄마! ㅡ_ㅡ;;설마,,만원짜리 샀겠어;;(배부른 소리겠지만;;만원짜리 싫어 합니다;;잘 떨어져요;;)
엄마왈 : 그래??그럼 얼마짜리냐??또 15만원이야??(맥스95가..15만9천원이라..)
저 : 아니야 - _-이건 싼거야;;싸게 샀어 ㅡ_ㅡ;;
이렇게 대충 얼버 부리며..넘어 갔다는..ㅡ_ㅡ;;
포스가 정말 시장에서 파는것처럼 생겼나 ㅡ_ㅡ;;충격 먹었습니다..
다른곳 가서 맥스90 살걸 그랬나 봅니다 ㅡ_ㅡ;;ㅋㅋㅋㅋㅋ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 감사해요;;ㅎㅎ
그럼 저는 옷을 입구..학교 갈 준비를~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