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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 친구가 집에서 찍은 동네형 캠사진

샤론스통 |2003.03.11 10:06
조회 3,732 |추천 0

퍼왔습니당~^^

 



◆끝까지 읽어주세요◆

이이야기는 실화입니다.


생년월일은 77년생으로 민증을보유하고있으며..

이추운날씨에 정말 티셔츠1개와 파카도아닌 좀 가을때입는옷을

입고있었으며, 신발에는 눈으로인해 양말이 다젖여서 발이 꽁꽁

얼어붙어있었습니다. 그추운날씨에.... 언제부터인지몰라도

장시간을 놀아주는사람없이 혼자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겁니다.

보다못한 착한 소년이 자기집으로 데려왔지요.. ^^*

그형의이름은 소도에선 (에베)형이라구부릅답니다.

추위속에떨고있는 에베형에게 일단 물을 끊여 따뜻한 차를 한잔 주었습니다.

따뜻한 건양밀을 물마듯이 벌컥 벌컥마시더니.. 애정표현을

하더군요.. 미소를 지으며... ㅡㅡ+

참고로:(말은알아들어도 말을못함)

식사를 마친후 오늘 저금통에 넣을나의 돈을 싹싹 털어서..

그형에게 형 자 가져.. 이러며 주었습니다.. 아거..ㅡㅡ;

그렇게 1시간? 몸이 좀 녹았고.. 집으로 이젠 보내야한다는생각에..

형집에이젠가봐야지 시간도늦었는데.. 그러자 가기싫어하는표정

ㅡ,.ㅡ; 난 나무당황해서 일부러 쫒아낼수도없고.. 집에있는

초코송이(\500냥)+매운새우깡(\500)원짜리를 2개주면서..

형 집에가면서먹어.. 이렇게말하자 다시 미소를띄우면서..

알아서 현관을통해서 신발을신더군욤... 완전히 어린아이 구슬기는

듯한기분이... 아무툰 가는길에도 손을 흔들어주었더니 너무좋아하더군

욤.. 우리모두 소도에 방문하셔서 (에베)형에게 단돈 100원이라도

주고가셨음하네횻..

정말로 근데 불쌍해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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