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더러운 인생이죠...하지만 한번 나간여자 데려와봐야 뻔할뻔자..하지만 더 기회를 주는 남자 이건 뻔한 시나리오구......그냥 살다보면 다시 기회가 옵니다...집나간 년은 남자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기때문에 결코 행복할수 없지요..결국 돈따라 간거지요...60쳐묵고 설라나 그게...비아그라 마니 쳐먹어야 할껄... 하지만 죄없는 아이들이 문젠데....화이팅하시고 하늘이 주신 솔로의 기회를 잘 적응하시고 집나간년하고 의사놈 벼락 맞아 뒤지는건 보고 가셔야할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