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 경대를 댕깁니다. 저한테는 키가 저 만한 친구가 있는데 둘다(186)
문득 친구랑 술을 먹고 쟈철을 타고 집으로 가던중 친구가
아 미치겠다. 크리스 마스 디데이 90일이다.
벌써?아 클랐네 도피해야되는데...
매년 크리스마스 암울하게 보냈읍죠. 거지처럼 방바닥을 굴러 댕길수도 없고.
작년에 제 동생이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어디 방구석에 거지같은게 굴러댕기고 있어! 하며 봉순이 처럼
솔로들 솔로들 솔로들 ! 나는 크리스 마스 떄마다 여자가 넘쳤어. 라며 애기하던 생각이 나네요.
오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생긴것도 비나 소지섭닮았단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 접근을 안하네요.
친구들의 거짓말을 들어서 그런걸까요? 사실은 천박한 놈이라 그럴까요?
생긴게 정준하를 닮은 것 같기도 한데 친구들의 거짓부렁에 춤추고 놀아난건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빠오빠오빠 라며 환호하는 소리를 들으며 :오빠기분좋아졌어를 총신이 휠떄까지 토해내고 싶은데
.....저만 그런걸까요?다른분들도 크리스 마스가 다가오면 외로움을 느끼시나요?
혹시 친구를 구하신다면 fvmode@naver.com김효진 을 찾아주세요.
막이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