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치원 다닐때 그러니깐 1990년이었죠^^ㅋㅋ
이때 유치원에서 운행하는 봉고차가 있었는데~~항상 그거 타고 다닐때면 저보다 먼저 내리는
동생이 있었어요~~근데 그 여 동생은 제가 좋았는지 내릴때 열린 창문으로 손에다 뽀뽀를 해주더
군요^^그때 옆에 친구들이 머냐고 놀릴때면 "너도 그럼 이런 동생 만들던가~~"ㅋㅋ
암튼 그때 그 여자아이가 보고싶습니다......
유치원에서 옛날 자연농원(지금은 에버랜드)에서 소풍가서 놀고 김밥먹고 했던 기억도 나고....
한참 재미었는데...
그 여자아이 집이랑 저희집이랑은 좀 멀었지만 저도 그 아이가 좋아서 놀러도 가고 그랬죠
유치원 졸업하기 전인가??암튼 걔가 이사를 갔나??아님 졸업하고 이사를 갔나???
제 기억이 잘 못 되었다면 그냥 거기 사는걸까??잘 모르겠네요^^;;;;
만일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에 경기속셈웅변학원겸해서 하는 유치원을 나오셨거나 이 이야기를 아시는
분은 제 메일로 보내주세요......ㅎㅎ
그 여자아이가 보고싶네요...16년이 지난 지금 어떻게 변했을런지....
저는 많이 변해서 그 아이가 못 알아 볼수도 있겠네요....
그 아이의 그 이쁘고 귀엽던 미소가 자꾸 떠올라서....
그럼 이만 아래 주소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꼭 찾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