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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섹시한 옛 여자친구 이야기

수구&#4722... |2006.09.29 10:24
조회 864 |추천 0

제 여자친구는 당시 20살이였습니다.

너무너무 섹시하고 몸매도 예술이엿고 너무 이뻣습니다.

근데 장난이 너무 심해서

집에는 뱀장어를 기르고 아버지는 FBI 라고 하는 등 구라가 넘 뜨거웠습니다.

평소에 장난을 너무너무 잘쳐서 ㅋㅋ

장이 터져서...배가 아프다고 하는걸

전 장난인줄 알고 그만..배가너무너무 아프데서

'오라메디'라는 연고를 배에 다가 아주 다정다감하게 발롸 주었습니다...

결국 여자친구는 병원에 실려가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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