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얼마 안됫습니다
연애 처음해보고 그 사람도 서툰것같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정말 알수가 없는게 정말 모르겟습니다
문자도 잘 안옵니다.
네~남자들 문자같은거 귀찮을 수도 잇습니다.
근데 정말 궁금하고 보내고 싶고 별일 없는대도 그냥 연락하고 싶습니다
만나도 한두시간 얘기하고 헤어집니다
순간 제가 아주 많이 더 이 사람을 좋아하고 잇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이라는게 어느정도 맞아야 되는데
한쪽만 좋아라 하면 힘들다고...그런것같습니다.
아무것도 집중이 안됩니다.
일도 많은데 그 사람 생각만 나고 핸드폰만 쳐다보고 잇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전 이렇게 생각햇엇거든요. 연애하면서 일도 멋지게 하고 둘다 자신잇게 하자~!
근데 정말 생각과 현실은 너무 다르네요.
신경쓰이는것도 많고 .
문제는 이런 사랑이 깨질까바 겁이 난다는겁니다
여자라서...(이런말이 요즘에 써도 되는지 모르지만) 자존심상합니다
저도 제가 사랑하는 만큼 아니 비슷하게나마 사랑받고 싶습니다.
그 사람이 무뚝뚝한걸까요
그렇다고 해도 연애초기에 너무 루즈하네요
오늘 공휴일에 왜 저 혼자 심심해하고 외로워해야하는건지 모르겟습니다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