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추석지나고 집에 와서 보니 톡이 되어있네요^^;;
악플도 별로 없어서;;기분은 좋네요.^^
재미 없어도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ㅎ
알바하는동안 2틀에 한번 꼴로 매일 오시더군요. 굉장히 무서웠습니다;;자위하시는분;;;;-ㅁ-''
4일에 마지막으로 야간 알바를 관뒀습니다. 근데 관두기전에 그분이 갑자기 회원가입을 하시더군요.
회원정보를 보니 39살이였다는;;-ㅁ-''ㅎㅎㅎㅎ
읽어주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맞춤법이 맞게 좀 쓰라는 분이 계시는데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다는;;애교로 봐주세요;;
요즘 온라인 상에서 맞춤법 맞게 사용하시는분이 찾아보기 힘든데;;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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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겜방에서 오후 10시부터 오전 8시까지 일하는 여알바입니다.
제가 진짜 성추행하는 아저씨를 봐서 이래요.ㅠ
제가 한번이라면 그냥 참아볼만 하겠는데, 오늘이 벌써 두번째라서.ㅠㅠ
상습범..ㅠㅠ
얼마전에 제가 자주하는 온라인 겜을 하고있었는데 그땐 손님이 20대초반의 여자,남자 커플두분과 같이 있었죠,
근데 한 새벽 3시쯤 됬을까...30대 남자 손님이 한분 들어오시더니 재떨이 들고 피방을 한바퀴 쭉 도시더군요,
그러더니 괜히 제 옆에 와서 앉는것입니다...(부담이 마니 되더이다...자리는 57개나 비어있는데;;;)
저희 피방 컴이 60대 거든요,,
근데 자리에 안자마자 몇살이냐, 뭐하느냐, 지금하는 겜은 뭐냐, 하면서 계속 말을 붙이더라구요,
그래서 이 아저씨 심심한갑다..라고 그냥 생각만했었는데,
괜히 피방왔으믄 본인 모니터나 볼꺼시지 제 모니터를 더 주시하는겁니다..
진짜 자리 피하고 싶었지만, 다른 자리로 옮기면 겜을 30분가량 다운받아야 하는 괴로움이 있었기에
참았습니다..(야알바님들은 아시겠지만 새벽6시부턴 거의 청소를 시작하기에;;ㅎ)
그후로 얼마 지나서 그 손님이 또 다시 저에게 묻더군요.한메일 비번 어케 아는방법읍냐고 잊어버렸다고 전 한메일 사용안한지 오래되서 모르겠다고 했어요,
근데 몇분 지나지 않아서 그아저씨 스피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에 그분 모니터로 시선을 옮겼더니 이게 멈니까..대놓고 야동을 보고있는게 아닙니까.ㅠㅠ
근데 거기까지라면 진짜 참았겠지요...여기에 글올리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 아저씨 손이 아래로 슬슬가더니..ㅠㅠ 자위행위를 하는게 아닙니까..그것도 ㄷㅐ놓고..
정말 짜증이 나더라구요.ㅠㅠ 뭐이런 ㅁ ㅣ친,,,,,사람이 다있나, 웬만하믄 집에서 하지는...
진짜 그 손님 간후로 정말 그 자리 찝찝해서 치우기 싫더군요..
아뿔싸 근데 오늘 그 손님이 또 온거예요.ㅠㅠ
때마침 커피 자판기도 종이컵이 떨어져 가동을 멈췄더군요..
그래서 한참 알투비트를 즐기고있었는데 그 분이 부르더군요.
"여기 커피한잔 줘요~"하는데 윽..-ㅁ- 모니터에서 야사를 보고있는게....진짜..
짜증나데요.ㅠㅠ 이거 진짜 이런거 보러온 손님들은 진짜 낯뜨거워서 다들 구석진 자리가서 보던데..
아 진짜 이 성추행 경찰서 신고해서 넘기고싶습니다.ㅠㅠ정말~
다른 피시방에서 이런 손님들이 있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