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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담못하지만 돌아올수도있으니 기다려라고...

바보같은나 |2006.10.04 11:46
조회 166 |추천 0

너무 힘들게 만난 우리...

서로의 친구들이 좋아 해서

우리둘이 좋아 하는걸 얘기도 못했었고 

힘들게 우리맘을 확인 했을때

넌 너의 친구들을 버려야 했었어..

그래서 난 너에게 잘할려고했지만 넌 많이 힘들었나보다

헤어지고 다시만나고 헤어지고 다시만나기를 반복하고...

넌 모든걸 다 포기하고 나만 사랑한다해서 너에게 정말 잘할려고 했엇어

친구들조차 너무 빠져들지말라고 남잔 너무 잘해주면 실증 낸다고..

 

그래서 실증이 난거였니? 아님 친구들 때문에 힘이 든거였니

내가 잘한다고 더 잘하겟다고

힘들면 내가 너 시키는 데로 다 하겠다고...

내가 어떻게 해도 매정했던 니가

 

너무 너무 힘들다...

 

친구들이 너 잊으라고 마련한 자리에서 난 전혀 즐겁지 않앗어

혼자 술마시다 취해서 또 너에게 전화 했나보다....

 

근데 넌 오히려 남자 만났다고 화내고.........

나보고 어쩌라고...  그렇게 매정하게 버려놓고....

너 기다린다고 언제든 돌아 오라고 햇지만......

 

나에게 돌아올수도 있다고... 장담은 못하지만

예전 모습그대로 있어달라고...

 

바보같이 니말 듣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

 

안올수도 있는 널 기다리는게....

기다리는게 이렇게 힘들줄 몰랏는데..................

 

언제 올꺼니? 오긴 올꺼야???

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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