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게 만난 우리...
서로의 친구들이 좋아 해서
우리둘이 좋아 하는걸 얘기도 못했었고
힘들게 우리맘을 확인 했을때
넌 너의 친구들을 버려야 했었어..
그래서 난 너에게 잘할려고했지만 넌 많이 힘들었나보다
헤어지고 다시만나고 헤어지고 다시만나기를 반복하고...
넌 모든걸 다 포기하고 나만 사랑한다해서 너에게 정말 잘할려고 했엇어
친구들조차 너무 빠져들지말라고 남잔 너무 잘해주면 실증 낸다고..
그래서 실증이 난거였니? 아님 친구들 때문에 힘이 든거였니
내가 잘한다고 더 잘하겟다고
힘들면 내가 너 시키는 데로 다 하겠다고...
내가 어떻게 해도 매정했던 니가
너무 너무 힘들다...
친구들이 너 잊으라고 마련한 자리에서 난 전혀 즐겁지 않앗어
혼자 술마시다 취해서 또 너에게 전화 했나보다....
근데 넌 오히려 남자 만났다고 화내고.........
나보고 어쩌라고... 그렇게 매정하게 버려놓고....
너 기다린다고 언제든 돌아 오라고 햇지만......
나에게 돌아올수도 있다고... 장담은 못하지만
예전 모습그대로 있어달라고...
바보같이 니말 듣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
안올수도 있는 널 기다리는게....
기다리는게 이렇게 힘들줄 몰랏는데..................
언제 올꺼니? 오긴 올꺼야???
나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