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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 대해 생각하다가...

대한민국 |2006.10.05 18:00
조회 609 |추천 0

 

흠...여러분들은 이런 생각 드신적 없나요?

 

최초에 만약 신이 있서서 이 세상의 흐름을 창조하고 조율하고 만들었다면!!

 

온 우주를 만들고 태양도 만들고 빛도 만들고 어둠도 만들고...

 

창조주가 있다면...그런것도 다 창조주가 한 것이겠죠?

 

흠...그럼...밝은 빛...따뜻함...안락함...행복...사랑...천사...등도 다 만들었겠네요...

 

흠...그럼...어둠...더러움...고통...절망...괴로움...등도 만든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천당이 있고...지옥이 있다면...그 둘다 창조주가 만들지 않았겠써요?

 

이유가 있스니깐 만든거겠죠? 천당은 천당으로써의 이유...지옥은 지옥으로써의 이유...

 

빛이 드는 아침은 좋은 것이고...빛이 사라지는 어둠은 나쁜것인가요?

 

왜 천당은 좋은 것이고 지옥은 나쁜것이라고 할까요? 그런 구별은 누가 한걸까요?

 

창조주가 세상을 만들었다면? 땅, 식물, 곤충, 동물 등등 사람 말고도 엄청 많죠...

 

엄청나게 많이 만들었죠? 그중에 인간만 아낀다는게 말이 되나요? 전부 소중해야 정상이겠죠?

 

 그런데 모 종교는 그 인간들 중에서도 한 민족을 택해서 사랑을 배푼데요...신이...

 

진짜로 신이 있다면...아마...인간이나 나무나 동물이나 전부 아끼고 소중하겠죠?

 

그렇지 않을까요? 신에게 자연이나 인간이나 얼마나 큰 차이가 있을까요?

 

인간이 천당이나 지옥을 만든것도 아닌데...또 아나요? 인간이 신의 말씀을 잘못받아들려서...

 

지옥이 빛의 영역이고 천당이 어둠의 영역인데 오해하고 있을지? 명칭은 인간이 만들어 붙였죠...

 

모 종교를 보고 있쓰면 자신들만이 빛이고 진리라고 하더라고요...

 

천당가면 빛이 가득하고 은총만 가득하데요...그게 좋은 건가요? 왜 좋은데요?

 

왜 빛은 좋고 착한거고 어둠은 나쁘고 멀리해야 하는건지?

 

요즘 사람들 지식인들이고 논리적이고 상관관계를 잘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어째서 저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과거 가장 발달했던 문명이 지배계층의 권력을 유지하는 방편으로 만들었던 것이...

 

신대륙에 건너가서...자연의 뜻을 따르고 자연에 순응하던 모 문명을 없애버렸고...

 

그 다음은 아시아로 건너와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중시하던 문명 역시 무너뜨려 버렸답니다...

 

어느 사이엔가...오직 권력적이고 배타적이고 인간중심의 문명이...전 세계를 장악하다시피 했어요...

 

그 덕분에 자연은 파괴되고 권력의 배를 채우는 전쟁이 만연했었죠...

 

이제는 장악할 만큼 장악을 해서 감히 반기를 드는 곳에 응징만 하는 수준이고...

 

자신들의 문명과 다르면 철저히 몰아붙여서 없애버립니다...

 

다행히 지식 수준이 높아지면서 필연적으로 그들의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 문제점들이 대단한것이 아닌데...그냥 생각해보면 당연한건데...의식을 못하고 있서요...

 

그냥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쉬운답입니다...

 

아침7시부터 저녁6시 쯤 까지...햇빛이 비치네요...

 

저녁6시부터 다음날 아침7 쯤 까지...어두워서 앞이 잘 안보여요...

 

낮에는 천사가 날라다니고 사랑이 가득하고 성스러움이 충만하던가요?

 

밤에는 악마가 날라다니고 괴로움이 가득하고 고통이 생기던가요?

 

당신은 낮이 착하고 밤이 나쁘다고 생각하시나요?

 

모 종교가 이상하게 이런 것들을 조장하죠...빛과 어둠의 대치 상황을 만들어요...

 

그리고 신이 빛의 편이라고 강조해요...진짜로 악마가 있다면 그것도 창조주가 만들었겠죠...

 

어딘가 쓰일때가 있으니깐요...속지 맙시다...달콤만 속삭임에 넘어가지 마세요...

 

스스로 힘든 일이 있서서 기대고 싶을때 오히려 그들의 속삭임에 넘어가지 말고...

 

바른길을 찾아가려고 노력합시다...

 

이상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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