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에 거주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현직장에 근무한지는 6년차이고 이회사 오기전에
같은 계열회사에서 2년동안 근무했습니다. 고3때 부터 쭉
지금 하는일을 했고 그래서 현재 월급이 140 정도 입니다.(세금빼면 130ㅜㅠ)
보너스300% 군대 안가고 병역 특례 받으면서 이일을 하는데 경력에 비해서
월급이 너무 적습니다(광학계열이 원래 짜데요.)
그렇게 생각 안 하려고 해도 주변 친구들이랑
너무 비교되네요 갓 1년차보다 월급이 작아서 친구들도 하나같이 회사 그만두라고 합니다.
처음엔 60만원 정도 받으면서 일했는데 그때에 비해서는 많이 받는 거지만
제가 하는 직종이 워낙 박봉인지라 나름 적금,주식에 친구들 쓸때 모아서
지금까지 약 5000정도 모았습니다. 내년에 결혼할 생각 인데 결혼할때
부모님한테 절대 손벌리긴 싫고 제가 모은 돈으로 제 생활 꾸미고 싶습니다.
식 올리고 자그만한 전셋집은 얻을수 있을거 같은데 문제는 지금까지 변함 없던
저의 월급입니다. 결혼하고 나서도 지금과 차이가 없다면 생활이 힘들텐데.
몸이 좀 힘들더라도 단기간에 고임금을 얻을만한 이직 자리 없을까요
괜찮은 재텍크도 있다면 추천 부탁드릴께요.
하소연 하는 맘으로 막연히 쓴 글이지만
좋은 답글 부탁 드립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