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ㅋㅋ 톡이됐네요 ㅋㅋ
헤어졌습니다 ,ㅋㅋ여자등쳐먹는새끼 즐 ~
이러면서 빠이빠이했죠 ㅋ
반지맞추자고 해놓고선 자기껏만 샀습니다 ㅋㅋ
제껀 다음달에 사주겠답니다
그게무슨 커플링입니까 ...
지금생각해보면 잘헤어진거 같아서 속이 후련하네요
감사합니다 ^^
헤어지자고 말했을땐 속상했어요 마니좋아했으니까
친구들이 그러더라고요
"헤어지기 아쉬워? 당연히 아쉬워야지 ~ 그놈이 받아먹은게 얼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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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얼마안되서 그사람 생일이였습니다 .
전 당시 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비싼선물을 해주었습니다
그사람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까 저도 뿌듯하더라고요
그리고나서 보름뒤
옷이 갖고싶답니다
갖고싶으면 사면되지 저한테 꼭 그렇게 말을합니다
"아~ 나 저옷갖고싶다 , 저옷이쁜거같다"
그럼 전 웃으면서 한마디 던집니다
"하나뽑아줘?"
그리고나서 몇일있다가 남자친구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나 옷사준다며 ~ 안사줘?"
"내옷언제사줄꺼야?"
"옷진짜사줄꺼야?"
난리가납니다.....
안사주기도 민망해서 그 옷사서 줬습니다
제가시계를 샀습니다
제시계를 차더니 갖고싶었나봐요
"이시계참이쁘다~"이러면서 계속 구경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남자친구니까 시계랑 허리띠랑해서 선물해줬습니다
근데 허리띠가 맘에 안들었나봅니다 ;
색깔이 흰색이였으면 더 이뻤을텐데
노란색이 더 나으려나?하면서 친구들한테
무슨색이 더 이쁘냐고 물어봅니다 ..
전 기분이 참.....
저번에는 피자를 먹었습니다
물론 제가 샀고요 ..
피자를 먹다가 남아서 저는 제동생이 생각나서 두조각남은거
포장해갔습니다
집에다와갈때 남자친구가 하는말
"아~ 이거(피자남은거)가져가서 우리누나줄껄"
..................
당황스럽습니다..
이사람 절 어떻게 생각하는걸까요 ..
저번에는 신발을 사달라네요
그래서 씨익그냥 웃으면서 "그럴까?^^"
하고 넘겼더니 또 난리가납니다
"나진짜신발사줄꺼야?"
"언제사줄꺼야?"
"사준다고 한지 한달이지났는데 약속안지키네 ~"
...후아 ; 너무 짜증나요 ;
내가 물주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