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주를 보면 신기가 있고
꿈의 예지력이 강해서
미래의 꿈도 잘꾼다고 그러던데
솔직히 쫌 맞는게 있긴하다 대체적으로 큰사건만
말하면 믿지도 안을꺼 말하진 않고 ㅎㅎ
난 가위를 참 만이 눌려욜
예전에는 내 책상에서 검은색 물체가
책을 넘기면서 책상에 앉아있고
군대있을때는 하체는 군복바지인데 상체는 그냥 또 까만색물체가
아빠다리하고 앉아있고 날 쳐다보는것만같고
우리 할머니께서 신을 받으셨는데
그뒤로 할머니댁에가서 잠을 청하면
계속 누가귓속말로 깨우고
꿈속에서는 어두컴컴한곳에 자꾸 빨려들어가고
빨려들어가면 죽을꺼 같은 느낌에 필사적으로 뛰쳐나오긴 반복하고
꿈속에서 귀신같은 냔놈들이 나오긴 나오는데 귀신인지 아닌지 확인안되고 ㅋㅋ
가위 눌릴때 검은색물체가 귀신인지 보고싶어서
안경을찾음 뭐 몸이 움직여야 안경을 끼든말든하지
라식을 해볼까....
가위눌려서 몸을 움직일라카면
안되지~안되지~ 이런말하다가
내몸을 꼬옥안고 숨소리만 ㅎ ㅏ악 ㅎ ㅏ악~내고 사라지고
사라질땐 다음에 또올께~이러질안나 ㅎㅎ
자꾸 내방을 뒤지질안나
참... 어떤냔인지 궁금해 뒤지겠는데
가위 눌린분들 귀신이 보이나요?
난 깜장색물체가 와따리 가따리밖에 안하던데
내가 눈이 나빠서 그런가?
에휴~ 함 보고싶당
주저리 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