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드컵 공원
초저녁 이후로 가면 좋습니다. 조명도 좋고.. 월드컵 경기장 주변으로 한바퀴돌면..
분위기 좋쵸.. 차 잇는분은 자동차 극장 가셔도 되구요... 얼마전에 2개관이 오픈했거든요
2. 팔공산 도립공원.
우선 대구는 대중교통이 많이 불편함으로 팔공산 갈때는 차를 가져가시도록하세요..
팔공산 가산 산성 쪽으로 가면. ^^* 휘왕찬란한. 카페 레스토랑 모텔들이 즐비하구요.ㅋ
밥 먹고 술먹고 한숨 자고 오면 딱입니다. ㅎ
저녁 느께 드라이브 가신다면.. 가산산성 쪽으로해서 한티제 올라가서 한티제 꼭대기 휴게소
에서 별 보고 파전에 맥주 한캔 (파전 장난아니고 맛있습니다) 하시고 내려오시면. 좋습니다. 맥주
한 캔은 음주 안걸립니다..사람에 따라 다를수도 있겠지만요. ^^*
아니면 한티제 넘어서 약간 내려가면 티롤 하우스로가 진짜 분위기 & 경치 다 좋은 레스토랑
있습니다. 여기는 저녁 느께 오신분들을 위한. 방갈로 방 도 준비 돼 있구요..
2인 식사 & 방갈로 1박... 패키지상품도 있씁니다. 전화번호는 053/114 하셔서 (팔공산 티롤하우스)
물어 보세요. ^^*
또다른 팔공산 데이트 코스..
동화사 답사 하시면 좋습니다. 통일 대불 도 있구요.~ 볼꺼리가 많습니다. (약간의 입장료)
동화사 앞에 자동차 극장 좋구요~
동화사 들린후 가산 산성 쪽으로 가다가~ 검문소에서 좌회전. 약.. 1km내려가시면 파출소 가기전
" 시골집 " 이라고 돼있는.. 방갈로 식. 식당있씁니다. 2명가든 3명가든 아늑한 방한개줍니다
그안에서 파전에 동동주 & 칼국수 수제비.. 저렴한 가격으로 . 정말 맛있게 먹고 올수 있습니다.
24시간 영업하구요...
3. 앞산 공원.
저는 주로 밤에 데이트를 해서 앞산에 밤에 가봤는데요~
우선 현충탑에 올라가 대구 야경 즐기기. (대구 타워보다 더 감미로운 야경이 보입니다)
주차료도 공짜죠~ ㅋㅋ
야경을 즐기면서 사랑을 속삭인뒤.. 배가 약간 고프다.. 싶으면. 옆으로 앞산 공원쪽 안으로 들어가
올라가면 후게소같은게 몇군대 있는데요 거기가시면.. 간단한 음식 및.. 음료수 맥주 한잔
할수 있는 분위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