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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정책은 포기할게 아니라 더 강화되야 한다

박광오 |2006.10.10 18:25
조회 6 |추천 0

 

햇볕정책은 포기할게 아니라 더 강화되야 한다. 북한이 핵실험을 했다해서 햇볕정책이 결코 포기되어서는 안된다. 민족이 적을 지면 질수록, 이른바, 기독교에서 말하는 환란을 자초할


뿐이기 때문이다. 기독교인은 지금이라도 민족 적대정책인 반공 국시를 포기하고, 민족화합으로 나가야 한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반공이 아니라 민족이다. 극우(목사)들은 반공이


마치 성역처럼 얘기하는데 반공하는 나라는 울나라가 세계유일하다. 대만도 우리처럼은 안한다. 캄보디아 쪽이나 태국같은곳도 마찬가지, 필리핀도 울나라처럼 성역으로 여겨 빨갱이


사냥을 한 나라는 없다. 일본, 독일은 공산당이 있다. 반공보다 민족이 우선되면 모든 것이 풀린다. 다른나라는 사상을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다. 울나라만 냉전구조가 남아있는거다


1700만, 크리스챤들이 반공우상숭배를 회개하고 원수사랑과 반희생양(눅15;4)의 도를 국시로 삼는 예수나라를 이룩하여야 한다. 그래야 전쟁환란과 신의진노를 피할수 있을것이다!


http://agorabbs2.media.daum.net/griffin/indexAll.html /예수위에 반공이 있는나라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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