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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토끼였던것인가..OTL

토끼시러!! |2006.10.11 19:33
조회 1,102 |추천 0

 

 

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것 같으나..

 

다른곳에 올리면 리플이 마니 안달릴것같아서..죄송합니다(__)

 

 

23남이구요..

 

반년정도 알고지내고 사귄지 두달정도된 한살어린 여친이있습니당..

 

두주 전쯤에 관계를 가졌구요...

 

 

근데.....

 

이 친구 너무 잘하네요..

 

전 지금 여친이 처음입니당..여친은 바로 전 남친이 첨이었다드라구요..

 

궁금해서 얼마나 해봤는지 물어봤는데

 

한두달에 한번정도 했답니다.(2년정도 만났어요)

 

뭐 엄청 잘하는건 아니고..제가 첨이다보니..글케느끼는걸까요;;

 

 

근데 문제는..여태 5-6번정도 했는데..

 

일단 본게임에 들어가게되면..체감시간 5분정도면..그분이 오십니다..

 

첨엔 cd를 사용안했습니당..평소에 나름대로 단련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분이 오시면..정말 미세한 느낌에도 그분이 나오실것같았습니다

 

그후엔 피임문제도 있고..cd를 사용하면 뭐 오래간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서..

 

cd를 사용했지요..

 

 

5분 늘어나네요..

 

그분이 오실 징조가 느껴지면 천천히 해보기도 하고..그러는데..소용없네요..

 

막 열심히 하다가 '아~난 대체 왜이럴까~'하는 생각도 들고..

 

한번은 얼굴에 표가 났나봅니다..

 

그랬드니 여친이 '힘들어?'하면서 몸을 일으키는데..그 움직임땜에..

 

그분이 나오실거같아서 괴성을 지른적도 있습니다

 

 

장어도 먹어보고..햇는데도 왜 난 더 잠이 잘올까요....

 

여친은 시간은 그다지 상관없다고 하긴 하는데..

 

아무래도 잘했던 전 남친과는 비교가 되겟져..

 

관계가 애정에 모든것은 아니라곤 해도..많은 부분 차지하잖아요..

 

다른부분도 지금 현재 남들처럼 잘해주는건 아니라서..많이 미안하고..

 

이 몸으로라도 아주 쪼끔이나마 잘해주고싶은데..

 

이것마저 내맘대로 안된다니...챙피해요 혼자

 

 

 

친구들한테 신세한탄 했드니..남자는 지구력이랍디다..

 

근데 그게 머리는 알겟는데 몸이 안따라주니까 문제라져..

 

무튼..뭔가 신비한 묘책이라도 있다면 부탁드려요 여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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