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가있는여자와 사겼다는 글을 올린적 있는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녀가 추석전날쯤에 전화를 해서 추석 잘보내라고하네요..
그래서 그날 말했죠,,,전화하지말아달라고..길가다 보더라도 쌩까고지나가자고.
제가 너무 힘들기때문에 글케말했습니다,,ㅠㅠ
그녀 저랑 해어지고 나서 바로 남자친구가 생겼거든요.
그랬더니 그녀가 알았다고 해놓고선..
어제 다시전화왔네요.자기는 편하니까 남동생처럼 생각하고싶다고요.
말은 일케하는데 왜 자꼬전화를 해서 잊을만하면 저를 괴롭힐까요..
받지않으려고해도 번호를보면 받아버리는이못난손이 너무도 싫네요..ㅜㅜ
그래서 제가 그녀하테 돌아올때 연락하라고했습니다...
잘잘못을따지기보다는...그냥 그녀의 맘을 알고싶어서 같은여자분이라면 아시지않을까 생각이들어서
일케 글을남겨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