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선배의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5년여동안 끔찍하게 서로 사랑한 남자가 어느날 갑자기 전화로 헤어지자고
합니다 그것두 5분안에..회사앞에 만나는 년이 기다리고 있다고 하면서..
멍~했다고 합니다! 후회하지않는다고 다필요없다고 남자가 말을하고 전화를 끊어버렸답니다!
선배는 이해하려고 했으나 남자의 거짓말과 위선! 시귄지 얼마 안되는 와 년과
모텔에 있으면서 "평생 사랑하는여자는 너하나밖에 없다! 이년는 단지 호기
심으로 시작한거다, 용서해라..사랑한다 정리하겠다"하면...울면서..문자.전화
를 했지요! 하지만 선배는 용서를 못하고 "다시는 연락하지말고 후회하지마라
너의 선택에 대해서 댓가를 치를것이다"라고 하면서 깨끗하게 이별을 했지요!
선배는 대학원졸업,외모,집안,능력을 갖춘 엘리트여성!!
남자와 비교도 될수없는데 선배는 모든걸 포기하고 한남자만 선택했지요
부모,친구,회사동료까지도 말렸는데..선배가 처음으로 사랑한 남자고 어느 누
구에게도오빠란 호칭을 하지않고 오직 그남자한테만 부르던 호칭이라고..
가을에 결혼을 하기로 약속한 상태였지요!!!(양가부모두)
그남자는 선배로 인하여 그여자한테 오빠라고 부르지 말라고 했답니다!ㅎㅎ 놀고 있어!
5년여동안 선배는 남자한테 고가의 선물들(시계,양복,와이셔츠,넥타이.등 명품만).부모,형제한테도
고가의 선물(생일 명절등...) 헤어질때 돌려달라고 헸지만 끝까지 주지 않았답니다!
치사한 개자식!! 지금도 하고 다닌다는 제보!!! 뻔뻔 스럽게...
회사직원들, 친구들한테까지도...다들 부러워하는 커플이였다고 합니다!
그런 선배를 다아는데 그년는 무슨 생각으로 남자 회사 앞까지 가고서 만나고
사무실까지 올라가서 만날까요??? 둘다 얼굴에 철판을 깔았나??(신월동)
그남자 사무실에 간식이며 점심까지 해줬는데..회사직원들이 다암!!
그남자에게 모든걸 다해주고 배신한 넘! 천벌 받을꺼다!!
그리고 5년여동안 수천통의 메일과 문자 저녁부터 새벽까지 전화(무한제커플
요금) 그것두 헤어지고 6월인가7 해지했다고 남자가 아닌 선배가..
그 남자 불쌍하죠!!지금은 엄청 후회하며 가슴을 치고 있을것입니다.
주위에서 하는애기론 만나는 년이 하는일도 없다고.하는데..
.(남자 끝나는시간 맞추어 화사앞에 기다리다 놀다가 모텔가고 남자는 화사 출근하고 그년은
집에 가고..참!!허접한 쓰레기들..한심!!).선배한테는 만나는 년이 숙대 수석졸업에다
유학생이라고 가을에 박사공부하러 유학가는데 자기를 사랑해서 월세방
이라도 얻어서 결혼하고 유학가겠다고 하면서 가을에(9월초) 결혼할꺼라고 거짓말을
했지요~어이가 없어서... ㅎㅎ
그남자 말대로라면 지금쯤 결혼했나?? 그년은 유학가고...
5년여동안 선배에게 너하고 결혼못하면 평생 혼자산다고..너만 사랑한다고 했던 남자!
남자가 2월부터 양다리로...선배한테 이별을통보한게 5월말경!!어이없음! (메일 한통과 전화 한통으로)
남자는 그년한테 사랑한여자가 있었지만 헤어졌다! 사이버 사랑이다 !
지금 너만을 영원히 사랑한다..여보..자기..귀염이등..(선배한테 했듯이..)
또한 그여자는 만난지 2~3개월에..모텔이나 가고 신랑..자기..여보..오빠..
사랑해..영원히 사랑하자..유치하죠!! (남자xx왕@#$244(핸앞)/여자xx진@#$9997 (핸앞))
실명공개해서 망신주려고 했으나..남자나이37/여자30 이라는데..많은 나이에..
선배랑 통화하면서 그년한테 전화오면 엄마랑 통화한다,회사직원이랑
통화한다,거래처다 하면서..그년이랑 만나자고 해놓고 전화두 없이 안나가고
그여자한테는 피곤해서..바빠서..그런 거짓말을..나쁜xxx 처벌 받을꺼여~ㅎㅎ
아마도 그년은 남자의 거짓말에 지치고 전화,문자 기다리다 지치고..
남자는 선배한테 그년이랑랑 헤어지려고 몇번했는데 그년이 울며불며 매달리고
해서 도저히 헤어지지못하겠다고..ㅎㅎㅎ 웃기네요 그런 거짓말을.. (손벽두 마주쳐야죠!)
그여자는 병적인것 같아요! 만나는 남자마다 울며불며 잡으려는행동!! 몇번헤어진 경험이 있다고 함!!
남자가 싫어서 전화 안받는줄 모르고 계속 전화, 문자. 음성 녹음등..
정말 사이코 아닐까요??? 그러면서 인터넷에 남자와의 이별애기들을 쓴
다고 합니다! (여기저기) 남에 가슴에 비수를 꽂고 잘될턱이 없지요!!
참고로 지금은 그남자와 그년은 두달전에 헤어졌다고 주위에서 애기 합니다!
그여자가 차가있어서 매일 회사앞에서 기다린다고..만나주지 않으면
집에까지가서 기다린고..또 전화에 문자!!그래서 남자는 핸드폰 음성 사서함
까지 없애다고 합니다!! 차단까지하고.. 번호까지 바꾸고..
남자의 부모는 알까요? 선배하고 헤어진 이유를...
남자는 부모,형제에게도 거짓말을 했겠지요! 그년한테는 뭐라고 또
거짓말을 했을까요? 선배한테는 부모형제가 그년 반대하고 주위에서도 싫어해서 고민중이라고
선배를 찾는다고 지금도 문자,전화를 한다고 합니다!!
다시 선배한테 돌아가고 싶다고..(선배는 박사학의까지받고 한국에 온 남자분이랑 결혼을 했습니
다! 9월에..) 정신병자일까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남자나 그년의 눈물은 악어의 눈물입니다!!
선배가 그남자한테 지극정성으로 한 반에 반만큼이라고 해줄수있는 여자가
있다면 결혼하라고 애기하고 싶네요!! 아마도 그남자는 지금도 무엇을 잘못했는
지 깨닫지 못하고 있을겁니다!! 선배를 진실로 사랑했다면 용서를 빌고
행복을 빌어주어야 됐겠죠!! 용서를 할때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남녀가 첫만남도 중요하지만 이별할때도 상대방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는 배려심과 충분히 이해할수 있도록 납득을 시켜주고 상처을 주지
않았으면 합니다~행복도 빌어주고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