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만난지는 3달정도 되가구요
남친 집은 지방이에요. 요긴서울이구요
본집은 지방이고 서울에 살지요.직장때문에
하튼 학교는 그동네서 마치고 군대 제대하구 올라와서 친구들은 다 그쪽에있는데여
어떤 한 여자가 애인처럼 연락을하고 문자도 주고받고 하네요
그여자 문자보낸걸보니까 제 남친을 좋아하나봐요
고백도 햇다가 거절당한 그런 내용이 문자에 있더라구요
그때 남친이랑 저랑 사귄지 일주일도 안됐을때요
중요한건 ㅡㅡ; 자기를 이성으로 생각하는 여자친구랑 계속 연락을 한다는거죠
그여자가 보내는 문자 내용...출근 잘하라느니 아프면 약챙겨먹고 어쩌니 저쩌니 ㅡㅡ;;
그여자두 제 남친 애인있는거 알고있는거같던데..문자를 보니 제 이름도 알고있어요.
문자내용은 완전 애인사이같구.. 솔직히 이해하려면 하겠는데 그냥 여자들 그런거잇잖아여
쿨한척 신경안쓰려하는데도 신경쓰이고 괜히 남친 폰 몰래 보게되구..;;
원래 피곤하게 만드는거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말안하려고 하는데요..
저번에 사귀고 얼마 안되서 문자를 보니 그여자가 애인처럼 행동하길래 물어봤어요
이여자 누구냐구 그랫더니 친구래요~명절때 집에가서 그여자도 만난거같던데..
에효 그냥 모른척하고 냅두는게 좋을까요..아님 연락하지 말라고 말해야하는건가요?
제 생각은 남친을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이상 둘은 친구관계가 될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남친이 계속 이여자랑 연락하는건 먼 마음인지..
(나이를 말해드려야 조언얻기가 더 쉽겠네여 27입니당;결혼 전제로 만나구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