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송혜교, ’최고의 로맨틱 커플’

스포츠투데이
‘이병헌과 송혜교는 최고의 로맨틱 커플?’
네티즌은 요즘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SBS 드라마 ‘올인’의 이병헌-송혜교 커플을 ‘최고의 로맨틱 커플’로 꼽았다.
로맨틱 코미디 영화 ‘러브 인 맨하탄’의 홍보사 무비랩이 인터넷 영화 전문사이트 ‘노컷’(No Cut)에서 모두 2,838명의 네티즌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병헌-송혜교 커플이 1,069명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올인’의 이병헌-송혜교 커플은 그동안 몇 차례의 농도 짙은 키스신과 로맨틱한 베드신을 펼쳤으며 현재 안타까운 이별의 과정을 맞고 있다.
이병헌-송혜교가 가장 로맨틱한 커플로 선정된 이유는 이들의 사랑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네티즌의 마음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어 MBC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의 양동근-이나영,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의 김하늘-권상우가 각각 2,573명과 540명의 지지를 얻어 2,3위에 랭크됐다.
제니퍼 로페스와 랠프 파인즈가 주연한 영화 ‘러브 인 맨하탄’은 상원의원과 호텔 여종업원의 신분을 초월한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1일 국내개봉된다.
/고규대 enter@sports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