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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의 종교

정유화 |2006.10.13 14:16
조회 421 |추천 0

종교가무서워요... 하나님의단어가요. 남편을 잘설득해서 안나가도록 하세요. 전 무교인데 집사람은 교회집사입니다. 결혼전에는 종교의심각성을 몰랐느데. 자꾸애들이커가면서 혼돈이오는것같아요

특히명절,제사날에는요 자꾸눈치를봐요. 솔직히 종교때문에 문제가많아요 그렇다고 애들이 초1,2생인데 이혼이쉬운것도아니고머리가아파요. 나의형님이나 형수가 마누라는 오지말래요 본가에... 그러니까 더 늦기전에 확실히매듭을 지으세요 안그러면 힘드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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