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톡톡을 보면서 이런저런 사람살아가는 글을 읽으면서 많이 느끼게 됐어요
하지만..정말 슬픈 글도 많았죠 글을 읽으면서 여자분들 중절수술에 대해서도
알았어요~(저도 여성임) 그래서 이런저런 자료를 찾아보면서..많이 슬펐어요...
여러가지 측면에서 그러다 검색하다 이런글을 접하게 되었네요...
수술하기전에...한번만 더 생각해보시고 했으면 하네요...
1. 10대 소녀가 임신을 했는데 현재 남편은 친아버지가 아닙니다.
당신은 이 경우 낙태를 권하시겠습니까? 2. 세 아이가 있는 가족이 있는데 첫째아이는 시각장애아,
둘째는 청각장애아, 셋째는 결핵환자입니다.
엄마 역시 결핵환자인데 넷째아이를 가졌습니다.
당신은 이 경우 낙태를 권하시겠습니까? 3. 아주 찢어지게 가난하게 사는 가족이 있는데 아이가 열넷,
엄마는 15번째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당신은 이 경우 낙태를 권하시겠습니까? 1은 예수 그리스도요
2는 베토벤이며,
3은 유명한 성서학자 존 웨슬리입니다 낳은 아이가 휼륭한 아이가 되지 않을수도 있고..태어나서 나쁜길로 빠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그 아이가 휼륭한 아이가 될것이라는 희망을 가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