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가명:김영희)일때
김영희씨, 영희씨
미쓰 김~ 영희야~
다 좋습니다.
직장에서 입사동기이며, 전 일한지 4년쯤 되가고있습니다.
이사람 진급해서 계장 직급타이틀 달고있으며, 저보다 5살 많아요
친한것은 아니며, 그냥 마지못해 일해서 그런사이입니다.
적어도 미쓰자는 안붙였지만.
영희씨라고 그렇게 말하던 사람이 계장달았다고(?)
별도의 통보없이 작년겨울부터 지금까지 김영희 라고 부릅니다.
오늘도 타부서 과장이 찾는 전화가 왔는데
제가 통화중이였거던요.
"아 김영희요" 이러면서 돌려주는데
정말 기분나뿌더라고요. 부장이니 과장이니 대리니 다 편하게 불러주는데
모든거 다짤라먹고 성 딱딱 붙여가며 김영희라고 부릅니다.
저 소심하고 성붙여 불러주는거 싫어하는데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