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 들었는데..확실한지 잘 모르겠어요..
오늘 아침부터 갈구기 시작하더니
말기를 못알아 듣는다면서 X발 이라더군요..
제 귀엔 그렇게 들렸어요..썩소를 날리며서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어서 그냥 멍~~한 상태에서 넘어갔는데
정말 제 바보 같은 성격이 너무 싫네요..
흥분하면 눈물부터 나고..정말 나이값도 못해요..
저도 하고 싶은말 하고 사는 성격이었으면 좋겠어요..
12월이면 결혼이라 관두지도 못하겠어요..
정말 바보 같져....T.T
사장앞에만 가면 너무 위축이되서 말을잘 못알아 듣겠어요..
이제 2년짼데..그동안 항상 그래요...
소리부터 지르고 압박하는 성격이라 제 소심함이 더 심해진거 같아여...
정말 아침부터 기분 거지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