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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동청년 세번째 - 토마토

hermes19 |2006.10.13 22:39
조회 90 |추천 0

오...친구네 학교를 찾아 이번엔 대가대를 갔더랬습니다.

 

원래 파스타를 좋아하는 지라... 친구에게 말했죠...

 

"파스타나 사라!" 그러더니 투덜거리며 친구가 저를 데리고 간 곳은

 

바로 토마토란 곳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해물토마토크림스파게티 예술이었습니다.

 

얼마전 비싼 파스타에 상처 받은 율동청년이

 

이 가게에선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었던 것은 파스타 값이 비교적!! ㅋ 저렴했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친구가 계산하긴 했지만요 ^ ^

 

대가대 정문 맞은편에 우방 3차 상가 쪽에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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