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친구네 학교를 찾아 이번엔 대가대를 갔더랬습니다.
원래 파스타를 좋아하는 지라... 친구에게 말했죠...
"파스타나 사라!" 그러더니 투덜거리며 친구가 저를 데리고 간 곳은
바로 토마토란 곳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해물토마토크림스파게티 예술이었습니다.
얼마전 비싼 파스타에 상처 받은 율동청년이
이 가게에선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었던 것은 파스타 값이 비교적!! ㅋ 저렴했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친구가 계산하긴 했지만요 ^ ^
대가대 정문 맞은편에 우방 3차 상가 쪽에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