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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동청년 네번째 - 왕손짜장

hermes19 |2006.10.13 22:44
조회 100 |추천 0

면발이 이상야릇한 곳을 발견했습니다.

 

처음 경험한 탱탱한 면발!!

 

걸쭉한 자장면을 좋아하던 개인적 취향으로 인해 자장면 자체에는 그닥 매력을 느끼진 못했고

 

더군다나 양도 적었습니다. T  T

 

그치만 이 집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제가 계산 했다는 첫번째와!

 

면발이 아주 살아있다 못해 완전 펄펄 뛴다는 것이죠. ㅋ

 

여튼 여타 자장면 집에 비해 500원에서 1000원 정도 비싼게 흠이긴 하지만

 

같이 따라 온 후배에 따르면 점심시간에는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라니...

 

음...개인적으로 면발은 특A 이지만 맛은 뭐...한 A- 정도로 하겠습니다.

 

참 위치는 계명대 정문 혹은 남문에서 나오셔서 바로 오른 쪽으로 쭈욱!~ 직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강창역 쪽으로 걸어가시다 보면 한 3분이 지나면 오른 쪽에 보이실 겁니다.

 

You can't miss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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