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쓸려니.. 막상 떨리는감이있네요...
힘든시기였던때.. 어느듯^^ 2003년 봄이었을겁니다... 한여자가
저의앞을 스쳐지나갔어요..?? 그당시만 생각하면은 지금도 저의가슴
한쪽이 아직도 아픕니다... 전.. 여자의 모습이 잊혀지지안터군요....
어떻게든 여자를 보내선 안돼겠단생각이 들었지만.. 말을 걸수도 없었어요..
그당시 어찌해야할찌도 모르고 그여자의 뒤를 조심조심 따라갔어요.. 그렇게 마냥
따라갈수만없어서... 그여자한테 말했죠.. 연락쳐하나만 달라고!!! 참으로 그여자분은...
황당해하며.. 절 무슨... 나쁜놈보듯하더군요!!!ㅡㅡ" 그당시 그여성분입장에서는 그렇게
볼수밖에 없었을거애!!! 그래도 여성분에게 저의 맘을 상세히 말해주니.. 여성분도 이해해
주시더라군요.. 제가 연락쳐를 권했지만 안가르쳐주더군요!!! 그래서 전 제연락쳐를 적어서
줬읍니다!!! 언제든연락해줄맘이있으면은 연락달라고요... 그리곤 헤어졌읍니다....
그리곤...그렇게 시간이 지나... 여름이 오고... 여름이 지날무릅.... 그여성분한테서 문자한통이
왔읍니다!!!! 잘지내고있냐는... 대충 그런문자였어요... 그이후로.. 그여성분과 점점 친해지기
시작했읍니다.... 연락도 자주하고... 컴터상으로 만나고... 좋아지고있었어요... 그런순간......
저한테 갑작스레 군입대가 다가왔읍니다..... 그렇게 가슴한구석에 그여성분을 둔채.. 군입대를하고..
휴가를 나와서 찾아봤지만... 만날수없었고 컴터상 아뒤만알고... 언젠가 다시만날그날을 생각하며..
군생활을 했읍니다... 그리곤 제가 병장을달고... 전역을 두달앞둔쯤..휴가를 나갔어요??? 근데...
컴터상에서 만난겁니다.. 정말 그당시엔... 어찌 말을해야할수없을정도로 기뻣으니깐요.... 만날려곤
했지만... 만날수가 없는상황이라서 만나진못하고 목소리만 듣고... 전역하는날까지.. 군대에서 편지도
보내고 전화통화도하고... 거의 연인인거처럼... 지낸거같아요.. 그리곤 전역날이돼여.. 부대로 나온바로 제가 첨한것이 그여자한테 전화한것입니다!!!!!... 그리곤.. 몇일...몇일.... 시간이지나.. 한달정도
됀쯤.... 그여자를 만나러 갔어요... 정말 몇년만에 보는건지 정말 설례이고.. 아침부터 일어나.. 씻고..
미용실까지가서 머리도하고... 했답니다... 남자가 그랬다니.. 참... 웃을일이죠.ㅋㅋㅋㅋ
이재 저래준비를 한후~ 그여자가있는 지역의 터미널에도착... 터미널앞에서 기다리고있었죠...
저멀리서 그여자가 걸어오는겁니다.. 참.... 제맘은 어찌할수가 없을정도였어요.. 기쁘고 설례이고..행복하다고 할까요..ㅋㅋㅋㅋ 참.......ㅋ 그날 전... 그여자랑 영화도보고 맛난거보고.. 쇼핑도하고...
정말 하루를 행복하게보냈죠... 헤어질때가 됀듯..... 또만날날을 기약하고 일주일후~ 전 큰 맘을갔고..
그여자한테 프로포즈를 준비했답니다!!!!.. 제친구들도 마늬도와줬답니다.. 참 그당시를 생각하면은
마늬 뻘쭘!!!^^ 민망.... 했죠.... 장미꽃다발. 케익크.... 그리곤 목걸이를 준비했답니다!!! 거금을 투자했답니다...... 그리곤 프로포즈를 진행했답니다.. 장소는 바로~ 대x 은xx 시내였답니다.. 그지역사람들은 다 아는곳이죠....... 이안경과 스프리스가 마주보고잇는시내의중심..... ㅡㅡ" 참으로 뻘쭘...
저녁시간이었으니깐 사람이 넘쳐났겠죠... 그여자보고 몇시까지 정확히 그앞으로 오라고했어요..그리곤 마이크를 들곤... 프로포즈를 시작했답니다.... 그때 얼마나 긴장했던지... 말이 참... 안나왔지만..
시민들이 마늬들 격려를 해주시더라고... 그리고 그여자가 그앞에있었어요... 그여자도 얼마나 황당했을가요... 친구들이 케익에 불을 준비해주더라고요... 그리곤... 노래를 불렀답니다.. 사람이 그리많은 앞에서 온몸을 부르르 떨면서..ㅡㅡ" 그리고는 그여자앞에서서 장미꽃을주고 사랑한다고했었요...멋진말도했죠..... 목걸이도 목에 걸어줬죠... 그리곤 사귀자는 말을했답니다.. 그런데 그여자가 말을 안하더군요!!!.. 당장말하긴 힘들다더군요!!!... 사람들 앞에선 말한거 아니지만.. 저한테만 조용히 말해줬어요... 그리곤.. 그여자랑 전 함게 기쁜표정을 하며 그곳을 떠났답니다.....그리곤 그여자가 자기맘을 말해준다던 그날이 왔어요... 말을해주더군요. 사귈수없다고.. 제가 그말을 듣는순간 어떻생각을했을까요... 가슴이 무너지는줄알았답니다.!!!! 근데 그여자도 나름대로 뜻이있었답니다... 자긴... 남자를 사귈맘이 없었고.... 나를 친한오빠로생각했답니다... 그리곤 본인이 부족해서 사귈수없다더군요...
그말을 듣곤 그럼 내가 ㄷ ㅓ 기다리겠다고했읍ㄴㅣㄷ ㅏ... 그말을 제입으로 하고도 전 가슴이 아팠어요... 그날 전 술을 씨린가슴을 달랬죠... 며칠을... 술로 달래고 그여자한테 전화하고 문자도 보내고..
메일도 보내고.. 정말 내스스로 스토커처럼 행동한거 같아서... 그여자집앞에가서도... 가만히 서서 그여자의 집만쳐다보고했죠... 그여자가 조아하는 등등... 말도모하고 배달로 시켜보내고... 참.. 바보같은행동이었지만... 옛일이라생각하며... 근ㄷ ㅔ... 지금도 가끔씩은 그여자의 목소리와... 그 웃던모습이 그리울때가 있네요.... 얼굴이 떠오르고.... 참 이러면은 안돼지만....!!!!!!^^
저는 참 나쁜남자인거같읍니다.. 한여자를 멀리 헤어지고 말았으니깐요... 그래도 옛기억으로만 묻고
살아야죠... 어느듯.. 저도 25살이돼어가고... 그여자아이도 이젠 23살이 돼어가겠네요... 그여자가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했으면은 하는 저의 바램이랍니다............................... 이렇게 저의 옛가슴씨린애기를 적고보늬 참...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