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이구요
집근처 동네에 있는 조그마한 pc 방에서 새벽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카운터 pc 바로앞에서 게임하는 단골놈이있는데요......
나이는 32살 먹었구요...리니지폐인입니다..
전에 일하던 분들이랑 가끔 얘기를 해보니
저놈 원래 저런다 그러더라구요..
그놈은.......카운터 pc 바로 앞에서
"야~나 커피한잔" "야~나재떨이줘" "야~내꺼정지해라"
이럽니다.....순간 욱! 하지만.. 참고있는데요
처음엔 안그랬는데 한달지나가니..친해졌다 생각하나봐요..
막 반말하구 화나게 하네요. (가끔 욕도 섞음..)
전에 일하던 분한테 물어보니 여자한테도 그런다 그러더군요..
pc방 아르바이트생이.. 다방 레즈도 아니고 ..
아님 이pc방이..불법게임장 카지노..그런거라두 되는거두 아니고
지가 모 대단한 사장이나 그런것두 아니면서
알바생들을 왜이리 무시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지금 꾹꾹 참고 기다리고있습니다.
요즘은 저따위 말투로 시켜도 참구 대답도 안하고 시키는거 해줍니다
요즘 말도 안하구 그러니까 더 꼬장 부리는거같은데
할거 해가면서 그놈이 저한테 별것도 아닌걸로 막 뭐라고 하길
간절히 빌고있습니다......
제 계획을 눈치챘는지.. 욕은 안하지만 ㅋ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늘도 와서 "야~나 커피랑 재떠리"
이러면 "아저씨 반말좀 하지마시죠 " 라고 시비를 걸어버릴까요..?
아니면 그냥 그놈이 별거아닌거루 저한테 뭐라고하길 기다릴까요..?
다음 알바생들을 위해서라도...저런놈은 척살해야하는데..
20살 아주 팔팔하고 생각 없을 나이라... 참기가 힘이 드네요
여러분이라면.. 제입장에서 어떻게 하시겟어요~??
좋은 댓글들 부탁드립니다..댓글 보면서 좋은방법 있으면..
실행해 보려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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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톡 을 즐기는 여러분~ pc방 가면 알바생이 어려보여도
존댓말좀 써주세요..ㅠ 존대말로 하면 더 기분좋게 다 해드립니다
원하시는거.....ㅎ 대부분 다 그렇게 하지만 단골!! 몇몇 분들....
이글 보시면 앞으로 조심하시기바랍니다..ㅎ
저와같은생각을 품고 있는 알바생들이..밤길을 노릴지도 모르니..ㅋ
pc방아르바이트생이..대단한건 아니지만..
무시할 필요까진 없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pc방에가면 재떨이와 커피 카드등은 알아서 가지고가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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