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시 10분 정도에 바쁜거 마치고.. 잠시 짬이 난다 싶어서 점심시간에 푼 문제를 이어폰으로 몰래 들었습니다.
맨날 술먹고 회사에 12시에 출근하는 선배가
그러더군요
그런게 몰래 들어가면서 무슨 일을 하냐고.. 회사생활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
참내 속으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지는 맨날 술 쳐먹고 회사 출근하면 11시 12시 되나 오면서
맨날 출근시간 30분 전에 오는 나한테..
근무태도를 운운하니
당췌...
한 4시 10분 정도에 바쁜거 마치고.. 잠시 짬이 난다 싶어서 점심시간에 푼 문제를 이어폰으로 몰래 들었습니다.
맨날 술먹고 회사에 12시에 출근하는 선배가
그러더군요
그런게 몰래 들어가면서 무슨 일을 하냐고.. 회사생활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
참내 속으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지는 맨날 술 쳐먹고 회사 출근하면 11시 12시 되나 오면서
맨날 출근시간 30분 전에 오는 나한테..
근무태도를 운운하니
당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