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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친구가 술먹자고 그래서 같이 술을 먹으러 가게되었어요.
저녁먹으면서 가볍게 반주하고 2차는 양주 둘이서 한병시켜서 폭탄주로 몇번 돌렸더니
취기가 많이 오르더군요.
친구가 자기가 쏜다며 단란한데를 가자고 하여
첨으로 단란주점이란 곳을 가게되었어요.
길거리에서나 보던 늘씬한 아가씨들이 짧은 치마를 입고 옆에서 술따라주고 놀아주니
분위기가 확 오르더군요.
첨엔 옆에 앉아있는것만으로 황홀했는데
앞에 친구를 보니 자기 파트너와 꼬옥 붙어서 막 만지고 그러더군요
나도 용기를 내서 파트너의 허벅지 안쪽을 쓸어줬죠.
오빠 왜그러냐며 내손을 치우려는 것 같더니 꼭 싫지 많은 않은 표정이더라고요.
그렇게 웃고 떠들면서
그녀의 허벅지 깊은곳을 만져줬죠..
그녀의 은밀한 곳을 만지려는 데 그녀가 자기랑 2차 가줄꺼냐고 그러더군요.
술이 왠수지. 정신은 점차 혼미해지고 몸은 점점 가누기 어렵고
우린 그렇게 2차를 가게되었죠
정신을 차린 후 드문드문 이어지는 기억을 맞추어보면
주점과 같이 있는 건물의 MT였던거 같구.
가자마자 덥치려 했더니 씻고 오라더군요. 자기는 씻었다나..
술먹고 정신이 없는통에 기절해 있는 내 꺼를 만지고 빨아주니 엄청 커졌나봐요.
여자애가 넘 커서 무섭다고 그러더니
넣어주니 좋아하더군여
술먹어서 그런지 30분 정도 한거 같아요. 애들이 나올려는 느낌은 없고
여자애는 아프다고 하고 거기서 기억은 끊어진듯.
3시쯤인가 깨어보니 파트너가 어디론가 가고 업드라고요
술김에 카운터로 전화해서 주점 전화번호 알아내구
업소에 전화해서 파트너를 불럿죠.
어디 갔냐고 따졌더니 자길래 내려왔다구
퇴근할려고 그랬는지 청치마에 티로 갈아입었더라구여.
나름내로 청순한 매력이 느껴져서
침대로 끌고가서 옷 입은채루 한게임 더 뛰고.
다시 술김에 쓰러졌죠.
생각해보면 잘해줬던거 같은데.
연락해서 만나야 할까요?
보고싶기도한데 전 돈이 없어서 가긴 두렵고 어쩌죠. 연락처라도 받았어야 하는데 술김에..
*p.s 근데 그곳이 쓰라리고 아픈건 한번에 넘 많이해서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