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도 그런적이있었지요..ㅋㅌㅋㅌ
무슨...문서정리만하는데.... 일당이 4만원이라구...
그래서 갔떠니..음.... 분위기 이상하더라구요-
사람들 바글바글하고 막 첨보는 사람들이 인사하구-
음..저도 친구- 얼굴봐서 그냥 2일정도 들어줬음죠-
저는 음..감금은 없었구요- 근데 신기한것이 다... 친구의 친구들을...
데리고와서인지.. 보던얼굴이 많더군요-
다 그런 사람들 뻔하지요- 친구들 한번 믿고 해보라구- 친구를 믿으라구-
음..웃기는 소리죠- 내나이 또래애가 오늘 그랜저 XG뽑았다구
3달만에 천만원을 벌수있따구- 그런 가능성이 충분히 있따구-
머..그런 허접한 소리들...
음... 다단계...아무리 좋은 말로 포장한들...다단계는..다단계입니다-
다들..진짜 조심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