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가나쁜건가요`?"필독"하셔서 리플좀달아주세요 `

무명 |2006.10.26 02:31
조회 254 |추천 0

3일전 헤어졌거든요 `..갑갑해서 글을올립니다

저도 계속사겼으면 다담달 20일이면 2년이되네요 만난거 제가 군대있을때에요 휴가나와 친구생일이라고 술집을갔는데 그녀가 서빙하더라고요 술도먹었겠다 용기가생겨 쪽지를써서 줬져`

그담날 친구랑 노는데 문자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좋게좋게 만나기로했죠 쪽지를줬늘때 얼굴을못봤다나.. 만나서 애기하다 점점 더끌리더라고요 그땐 착실하고 부지런한애가 좋았거든요 좋다고 계속전화하고 내의사를 알게모르게 조금씩 표현해갔죠 근데 그녀는 사귀다 헤어진 남자친구애기를하더라고요 아직좋아한고 취직셤 붙으면연락한다면서 어케 나도 자길 좋아하는지 알면서 나테말할수있나 내가 관심이없나부다했죠 .그러케군생활을보내는중 안에만있으니깐 갑갑하고 보고싶고 전화하면 그사람걱정하고 글더라고요 아파고 그럴때 정말내일처럼 맘도아프고 잘되길바라는 마음이 저에게도 생기는거에요 그런 느낌처음으로 느꼈거든요 그래서 모포쓰고 눈물도흘리고 했습니다 .그러케 1년가까이 될무렵

아는선배가 인제 확실히 답을 짓고 너도 다른사람만나라하더라고요 어케하냐했더니 반지를사서 줘보고 싫다함  깨끗히있으라더라고요 저도 때마침 질질 끌고가는게 싫었고 좋아하는맘이 더커져 확실히 안끝내면 계속그럴꺼같더라고요 그래서 휴가때만나서 줘봤죠 근데 당연 왜이러냐면서 안받더라고요

돌아오는길에 전화를했죠 `나이제더 이상 너좋아하는거 힘들어서안한다고 안볼꺼다면서 마무리를 짓고 끝내자는마음으로 전화를 끈었죠  그런후 3일째 문자가오더라고요 맘돌아서고있는데 "잘한다고 '

첨엔 믄말인지 몰랐죠 자꾸되물으니까 사귀자는거에요`솔직히 반지줘서 사귈래 이럴때였음몰라도 뒤늦게 그러니 별로 멍한기분이였죠`어쨌건사겼어요 `그래도 내가1년 좋아해 사귀니내인생에 보람도 느끼고 잘해야겠다는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한달뒤 여행을갔죠 남이섬으로.. 밤이되서 잘라하는데

잠도안오고 자꾸 관계를갖고싶은거에요 그래서 더듬으며..했죠 `근데 그녀는만족못했나바요

그러면서 첫번째남자는 어땠고 두번째 사귄남자는 좋았고 이러케 애길하는거에요 어의진짜없었죠

그러케 잠들어 또 잊혀져 만나고 한번 하기시작하니깐 만나면 관계를 갖더라고요 그런다 덜컥 그녀가 임신이된거에요 제가 그땐 부사관이라 돈이나왔거든요 그래서 지우지말자 면서 같이 살자는식으로결정을졌는데 그녀는 뒤늦게 학교들어간학생인지라 인제1학년인데 그럴수없다고 다시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지웠져 정말 할짓못된다 싶고 그녀에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글고 그러케 여름 피서철이되가서 또놀러를갔죠 같이텐트치고 재밋게 놀던 밤에 술한잔먹고 바다걸으면 미래얘기가나왔죠 저보러 앞으로머할껀데 그러더라고요 제가 전역하고 직업군인안한다했거든요 .자기는 나중 제가 돈못벌면 짜증내고 그럴꺼래요 두번째 어의없었져 그때동안 그녀는 학생이고 나는 돈벌고 하니 거진 데이트비용은 제가 거진다냈죠  데이트하다보면 남자솔직히더많이쓰자나요 거기다 차까지있으니 평일 하루기름값에 밥값하면 3~4만원은 우숩게나갔죠 군시절 2주출동에2주정박이라 당직빼곤 한달에 보름가까이만났거든요 첨에 제가너무잘해준탓인지 그때까지도 그녀는 당연한걸로알더라고요 점점괘씸한마음이들며만나기시작했구요그러다 술먹고 한번싸우게돼었어요 맘에담고있던말 어의없었던일 다말해버렸죠 너무철없다하면서 솔직히 헤어질맘으로그랬어요 딴친구들도 넘하다고하고하니 더 열올랐죠 .그런데 며칠후 그녀가 잘못했다하더라고요 또 그러케 지냈지만 돈문제로싸우고 그녀의 어의없던말은 잊혀지질안더군요 매번싸우고헤어지고 반복반복했죠 그러다 전역하는 쯤에 술먹고 장난치다 길거리서 그녀가 서있는 오토바이에 부딪혀 찢어져 피가난거에요 술도먹었고 어케 방법이없어서 119불렀죠 가까운병원가서 치료받았는데  5바늘인가 무릎을꼬맸거든여 떄마침 그녀도 방학이라 집에있고 집서 어딜나가지않았죠 근데 2주가흘러 실도빼고 했는데 뿌러진마냥 어그적거리는거애요 `저는 그게 넘 웃겨서 웃었더니 장난하냐더라고 남은아퍼서 있는데 웃기냐면서 근데 저는남자라서근가 꼬매고 몇일있음 아무렇지않고 걸을꺼같은기분이들더라고요 근데 여자인지라 속상했나바요 . 그러다몇일후에 언니가 저보로 이거피부미용해서 치료해달라고 저테말하랫데요 그래서 저도 알았어 내가 직장잡음해준댔져 근데 언제해주냐면서 자기는 치마도못입는다고 빨리해달라하더라고요 그때 퇴직금을쪼끔받았거든요 .너퇴직금으로해주라고하는거에요 사실 저는 그돈쪼개서 직장잡을 공부 준비하고 계획하고있는데 그러케말하는데 넘 철없다 생각이나더라고 당장 그케흉한것도아닌데 급하냐고 해도 막무가네더라고요 그래서  해주께했더니 됏다며 또넘어갔져 ..사실그전에 전역할때까지 돈모와서 폰사준다고 약속했거든요 근데 돈이안모이고 막상전역하니 돈이 더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으로계속미뤘는데 사주기로해놓고 약속못지킬말은 왜하냐면서 그러더라고요 저의 짐여건과 상황도설명하고 인제는 친구보다 그녀가 저의사정을 더많이 아는데 그러케 어린애처럼 그러는게 철없기만하다 생각했어요`내생각은 전혀안하고 그져 돈쓸 애기부터하고 그러는구나 그후부터는 그녀에게 쌓인게많아지며 겉으론좋은척해도 속은 그맘이 안지워지더라고요 헤어지면 헤어지지머" 이런맘이있었어요 "싸이에 언젠가는이란: 시작랩에서 좋다고따라다니다 머어쩌고하다 헤어지네 이런가사가있더라고요 그게어케 저에대한애기처럼들리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나쁜놈이구나 다시마음먹고 안그래야겠다 잘해줘야지하는데도 그맘 쉽게 안없어지더라고요 근데 그녀는 저테 자꾸못생겼다하더라고요 그것도 저테뿐이아니라 저희집에가서 식구들있는데도말하길래 고슴도치도 자기자식이젤이뿐거야리래도 사귀는내내 울집오면한번씩하더라고요 사실그녀도 성형했거든요 자기얘기함 화내고 저테말함장난이래요다좋아서그런다나  ㅠㅠ 그러케지낸거죠 얼마전 친구랑 술을먹고 밤늦게들어갔는데 부모님께 혼이났거든요 근데 나이먹고 혼나니깐 존심도 상하고 내가 짐 머하고사나 이런생각들더라고요  그담날 그녀가 일찍전화가왔는데 나오늘 안좋은일있다고 괜히 너테 화풀이할꺼같다고 오늘연락하지말자했죠 그케밤이됐는데 그녀가 전화가오더라고요 짜증나는맘은 가셨는데 그녀테 왠지또싸우기만할꺼같고해서 왜 ~시러 나좀내버려둬~이랬어요 그녀도 어의가없었나바요 그러더니 나중에 헤어지자하더라고요 정신바짝나고 그녀집에찾아갔죠 2년가까이만났는데 헤어지는게 쉬운건아니니깐 당분간연락하지말자더라고요 그래서 또이러는구나해서 생각없이 알았다했죠 근데 그녀는 이번일이 정말 쑈크였나바요 1주일동안 언제연락할꺼냐 해도 이러지말라고 너테 맘이안생긴다고하고 2주가지났는데 도저히못참겠어서 그녀집에 찾아갔죠 사실함더 빌자는 맘에 간건데   또속과다르게 저잘난 애기하고 난이케이케 했으니 넌어쩔래 이런식으로 대화가되갔죠 한참생각하더니 그냥 오빠동생으로 지내자더라고요 순간 정말 끝나는거구나 생각하고 말이없으니깐 집에올라간다하더라고요 보냈죠 친구불러 술을먹었는데 개네집에 찾아가고싶은거에요 그래서 갔죠 2시간기다리니 저멀리 남자하고오는데 남자가 지옷을 덮어주며 오더라고요 기도안찼죠 그래서 남자애한테 너머냐해도 듣는채도안코 뒤도 안돌아보고 가더라고요 헤어진지얼말됐는데 벌써만나냐고 했죠 그랬더니 자기는 친구가 남자뿐이라서 단둘이마셨데요그녀가 남자친구가더많거든요 그런문제로 싸우기도하고 했거든요 주먹불끈지어지고 참고 참으며 서로맨정신도 아닌데 대화해나가다 너 몸주고맘주니 사랑해도 별수없이 이케떠나냐고 제가 화냈을때 그녀가 이렇게 애기했었거든요 글서 그럼말에 또 내가 정말 나쁜놈인거같아서 다시만났던일이있어서 저도그케얘기했더니 원래 사귀면 관계갖고 그러는거라는거에요 참 그말에 어의없고 여자라 손댈수없더라고요 할말이없는거에요 좋게끝냈어야하는데 제가 그럼 여자들 몸파는 그런데나가 이래버렸어요 말하고도 실수다 생각했는데 울더라고요 그러니깐 나같은 여자만나지말래요 넘또미안해진거죠

잘말해도 소용없더라고요  달래도 안되길래 집에보내고 집에왔는데 도저히 짐 못잡으면안될꺼같더라고요 다시갔죠 새벽해뜰때까지 문앞에서 기다렸어요 나오더라고요 잘못했다 다시빌었죠 함더 생각해달라면서 잠에취해 알았다고 집에가라더라고요 그러다 밤에 연락이왔는데 그냥 오빠동생 지내제요 도저히 안되겟다면서 난중인연이되면 다시보제요 그말에 이제 저도 지치고 인제 더이상 안되겠다는 맘이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주말 시험인데도 공부도 안되고 사진이며 편지며 오늘다 태워버렸죠 인제 쫌 맘이 후련하긴하는데 그래도 생각나서 이케 맘속에만담고있는게 갑갑해서 길게나마 저의 만났던애기 써봄니다 ..제가 정말 나쁜놈인건가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