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오시는분들은어떠세요??
난 살수록 울신랑이 이뻐보이니~~이를어째요~~
제친군 병이라하네요~~예전에 참마니도속썩여서 이혼하고싶엇던적도많은데~~
제성격이 좀별나거든요~~회식이다약속이다해서늦게귀가하는신랑을이해못하고 하루가멀다하고
싸우고살았거든요~~워낙사람좋아하고 술좋아하는사람이라 정말 미울때가많았는데~~
지금 울신랑이 42이거든요~전 38이구요~~남들은 이때쯤되면 귀찮아진다던데~~난아직도 울신랑
이랑함께있는게좋아요~~허리싸이즈가 36정도되니까 약간비만인데 볼이터질것같이 통통하거든요
근데 자는모습도귀엽구~ 볼을쥐어띁고싶어서 자는사람볼을계속 만지작거렸거든요~~ㅋㅋ
근데 남자들귀찮아하는듯하면서도 은근히좋아하는거있죠~~~ㅋㅋ님들도 한번해보세요~
스킨쉽하는거좋아하는데 스킨쉽횟수만큼 사랑도 커지는것같아요~~담주말엔 애두고 둘만 정동진을
가보려구해요~~가끔 두사람만의 이런시간갖는거 참좋더라구요~~신혼기분도생기구요~~ㅋㅋ
1박하고올려는데 혹시 우리둘째 가질수있도록 여러분들 응원해주세용~~ㅋㅋ 주책이라욕하진마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