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전 29세 주부 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가 글 제주는 없지만 그래도 마음도 답답하고해서 창피하고 그렇지만 글을 올립니다 오늘부터 매일... 말을 놓아도 이해해주세요..
결혼 7년째 아이 아빠와 연애 2년을하고 결혼을했다 .난 우리집에 장녀 애기아빠는 3형제중에 둘째..
난 결혼전 앙드레김 청문회때 이름을 가지고 유행을 만들었던 국회의원 사무실에 간사로 있었다.애기아빠는 사업을 하고 있었고 난 결혼하고 직장을 그마두었지만 애기 아빠는 아직까지 사업을 한다..우린 결혼을했다 시댁에 시아버님께서 중풍으로 누워 계시다는걸 알았다..또한 결혼하고나서 이쁜 딸아이를 낳았다.그때까진 정말 행복하고 남부럽지 않았다..애기가 돌때 심장병에 걸린것이다 심장이식 일반 심장병이 아닌 병...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졌다..몇차래 입원을 하고 해서 이식까진 가지 않고 통원치료만 받고 있다 아직까지 그런데 더문제는 애기 문제가 해결된다음부터 일이 난것이다..
우리 아주버님께서 내가 결혼하기전 이혼을 3번정도 하시고 다시 동거를 시작했다 동거를 한 상대는 전 와이프에 조카란다..우낀다 정말 ..전 부인이 바람이나서 이혼했다는데 전 부인한테 복수심으로 조카와 산단다 ..좋다 거기까진 하지만 장남 노릇을 못한다 매일 마누라와 술먹고 생활비도 우리한테 타쓴다..그때까지만해도 몰랐다 어려서..
어느날 애기 아빠가 형 집에서 놀지말고 일을하자 우리 갔이하자 하고 권했다..그것도 잠시 2달하고 힘들어서 못한단다.. 애기 아빠는 화가나서 형한테 한소리를 했더니 형이라는 사람이 자기엄마한테 찿아서 멱살잡고 뒤흔들었단다..그 사건이후 시 어머니께서 풍으로 쓰러지셨다.. 시아버님도 풍을 또 맞으셔서 기져기 차고 있었다 물론 내가 수발은 다 들었다..내 부모니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아버지 이니깐 ..또한 동거하던 여자가 죽었다 부검결과 알콜중독 과 온몸에 멍자국이란다. 판결은 지방간으로 죽었단다..와이프 몸에 멍자국있어서 조사한 결과 몇일전 때려서 멍자국이지 남편이 죽였다는 확실한 증거는 없단다 하지만 폭행죄로 6개월 산단다..동거한여자가 죽고 장래식을 치로고 온 다음날 시아버님께서 돌아가셨다..너무 힘들다..우린 연초상을 했다..
한달뒤 시어머니께서 당뇨 합병증으로 혈액 투석을 받으신단다..아~~~ 죽고 싶다 정말...애기도 아프고 집도 그런데 어머니 투석과 치매가 왔다..욕이나온다 정말 아주버님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까지만 않했어도 이렇게 힘들지 않았다..몇년이지나 어머니는 지금도 계속 투석을 받으시고 기저기를 차고있다..아주버님이라는 사람은 6개월살다가 나왔지만 집에 한번도 안왔다..하긴 자기만 무슨 낙으로..
나는 지금까지 이러고 살아왔다..내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그런데 지금에서 일이 생겼다..
난 죽고싶다..몇번 자해도 해보고 약도먹고 위 세척도 했다..정말 살기 힘들다..난 한 고비에 또 넘으려 한다.. 너무 길다..내일 또 다시 올려야겠다.. 이 글은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