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83 글쓴사람인데요.
님들얘기듣고 롯데가서 m동원씨가 하는옷매장하구 마이스트로가봤습니다.
역시 울오빠옷다입어보구 동원씨옷이 몸라인을살린다구^^:더좋아하더라구요.
둘다 아직세일하더라구요,(양복60+와이샤스10만원대+2,넥타이6만원)
나중에 10%세일뺐구요
가는길에 오빠가 귓속말로 신발안사냐하던데..저희엄마예전부터 남자신발사주는거아니라는데.
사실몇칠전오빠생일이라 제가운동화13만원짜리사주구,오빠선물받은 상품권있어 구두도한켤레
주문해났거든요. 그래서 오빠 어제두"구두주문했잖아""하니 그건 갈색이라 검은색이있어야된다구
ㅡㅡ"집에가서 생각해보니 이왕하는거기분좋게하구싶어서. 내가엄마몰래 구두이쁜거해줄께~했났는데. 왜어른들은 구두하는거 아니라하죠??그런면에는 약간고집이있어서..침대두 꼭남자가하는거라는데..그건 해결봤구요..